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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테이블링 - 춘향미엔 왕십리점

춘향미엔 왕십리점

4.2/
79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79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01:00
요일11:00 - 01:00
요일11:00 - 01:00
요일11:00 - 01:00
요일11:00 - 02:00
요일11:00 - 02:00
요일11:00 - 22:00
운영시간
오늘
11:00 ~ 01: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6:30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2281-9031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21길 26
매장 Pick
  • 중식
  • 냉면
  • 온면
  • 비빔면
  • 부추만두
  • 옥수수면
  • 교자
  • 군만두
  • 마라
  • 고수
  • 푸딘코
  • 먹을텐데
  • 성시경
  • 매운냉면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60%
  • 좋음
    36%
  • 보통
    2%
  • 별로
    3%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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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파고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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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까지 하는 캐주얼한 중화 면요리 전문점> 중국집이라기엔 애매하고 그렇다고 술집 분위기도 아니다. 중식 만두와 면류를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식당으로 새벽 2시까지 영업해 야식을 즐기러 오는 손님도 많다고 들었다. 식사와 해장을 겸해 2차로 들렀는데 이른 저녁시간이어서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다. 설령 대기가 있더라도 매장 규모가 크지 않은 대신 회전율이 빨라 오래 기다리진 않을 것 같다. 메뉴는 면류 위주로 다양성은 떨어지지만 옵션이 다양한 편이다. 가장 잘나가는 온면과 비빔면은 맵기 조절이 가능하고 사이드로는 만두와 차돌구이 한 접시 정도가 준비돼 있다. 세트 메뉴는 없어 둘이서 온면과 비빔면 한 그릇씩에 고기만두와 차돌 한 접시를 주문했다. 맵기는 둘 다 1단계로 선택했으며 만두는 고기만두와 부추만두 중 고기만두로 골랐다. 주류도 판매하고 있어 가볍게 한 잔 적시기로 하고 4천 원짜리 컵술을 주문했다. 100ml 용량의 귀여운 컵 고량주인데 마실 땐 꽤 깔끔하다가 뒤끝이 강해 자칫하면 훅 갈 뻔했다. 고기만두는 수제 만두에 날개를 입혀 구워낸 빙화 스타일로 만듦새부터 제대로였다. 바삭한 빙화와 대비되는 부들부들한 피 안에 육즙이 가득 차 있어 맛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육즙은 상당히 풍부했지만 과하게 기름지거나 느끼하지 않아 중식 만두와 일식 교자의 경계 어딘가에 있는 느낌이었다. 소의 고기와 새우 양 또한 실해 호불호가 크지 않을듯하다. 차돌 한 접시는 불향을 잘 입혀 구웠지만 만두에 비하면 평범했다. 다음에 온다면 차라리 부추만두를 선택할 것 같은데 온면 대신 비빔면을 시킨 경우에는 싸 먹기엔 나쁘지 않다. 온면은 1단계 기준으로 맵지 않아 일단 2단계까지는 무난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쌀국수처럼 국물이 개운하고 시원한 인상이 강했고 칼칼함을 살짝 더해 기름진 느낌이 없었다. 소고기 육수를 베이스로 잡아 갈비탕처럼 어딘가 익숙한 맛이 나는데 한 가지 차이라면 채소 맛이 우러나 있다는 점이다. 국물이 개운하다 느껴지는 이유는 아마 이 때문이라 본다. 비빔면은 고추기름을 몇 방울 떨어뜨린 고소한 양념이 면에 잘 감겨 중독적이었다. 새로운 맛은 아니나 냉 비빔면 특유의 시원함과 채 썬 오이를 넉넉히 넣어 청량감도 살아있었다. 온면과 마찬가지로 옥수수 면을 사용했는데 면발이 쫄깃한 식감이 강해 양념과의 궁합이 좋았다. 고로 면의 씹힘을 중시한다면 온면보다는 비빔면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질 것이다. *2024년 11월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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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이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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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돌구이가 사이드라 뭔가 했는데, 비빔면을 받아보니 단백질이 없네요.(간고기라도 넣지 ㅡㅡ) 섞어먹음 매운맛도 중화되고 좋을꺼 같아요. 빙화만두도 원형이 아닌 지멋대로 생긴게... ㅡㅡ 맛은 갠춘한데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Goddidzio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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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2% 부족한 맛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파랑앤홍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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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81 정말 오랜만에 다시 찾은 춘향미엔 여전히 손님들이 많습니다 기분탓인지 면은 양이 좀 적어진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매력있는 중독성 강한 국물맛에 옥수수면이 주는 식감이 참 맛있네요 방문추천 90% 친절도 중 청결 중 주차불가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스누피40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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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사이는 조금 입맛에 맞지 않아 더 단단하거나 더 새콤하거나 매웠으면 하긴했지만, 다른 음식들은 너무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최애 맥주인 하얼빈 맥주와 함께여서 그랬을지도요 ㅎㅎ 고기만두, 부추만두 세 조각씩 나오는 반반만두는 기름이 가득한데, 신선하고 고소한 맛이어서 너무 좋았구요, 온면의 면은 굉장히 쫄깃하고 익숙한 맛이지만 고급져서 좋았습니다. 매운맛을 그냥 온면, 매운 온면 고를수 있도록 해두고 일반 신라면, 매운맛 틈새라면 정도 맵다고 안내해 뒀는데, 일반맛은 전혀 매운맛은 없더라구요. 가게도 좁지 않고, 별관도 있어서 넓고 좋았습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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