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어삼합회
쭈꾸미가 통통하고 양념이 불향 제대로 올라와서 매콤짭짤 감칠맛 폭발! 맵찔이는 조금 힘들 수 있는데 깻잎이랑 천사채, 마늘이랑 같이 싸먹으면 딱 좋아요. 밥도둑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고, 남은 양념에 볶음밥까지 꼭 해야 완성되는 집 ㅎㅎ 참기름이랑 김가루까지 올라가면 진짜 숟가락 멈출 수가 없어요 ㅠㅠ
반찬은 심플하게 깻잎, 천사채, 락교 당근 정도라 더 양념 맛이 살아나고, 가게는 옛날 동네식당 감성 그대로라 정겹고 활기차요. 가격은 예전보다 올라서 살짝 아쉽긴 한데, 맛 생각하면 납득되는 수준. 웨이팅은 기본이라 시간 잘 맞춰가야 하고요.
매콤한 쭈꾸미 생각날 때 무조건 여기! 볶음밥은 필수입니다.
먹을때 행복한 젤리
쭈꾸미로 메뉴를 정하고..어딜 갈지 고르다가 제일 유명해서 선택한 나정순쭈꾸미...(참주변에 갈만한카페가 없는 곳에 있더라...)
1시50분에가갔는데 2시반엔 밥볶고 45분까지 나가야된대서..속으로 브레이크가 3시인데 왜 더빨리내쫓지...싶은 마음이들긴했다,.
하지만 맛있네... 2시반은 무슨...2시30에 볶음밥까지 클리어했다,..ㅋ
들어가면 사람수맞춰서 알아서 쭈꾸미가 나오는데... 너무맛있어!!!! 볶음밥은 필수다...꼭 드시길...통마늘 팍팍넣어서...
감일맛도리
쭈꾸미 먹고 싶을때는 나정순 쭈꾸미가 생각난다
본관은 웨이팅이 극악 ㅠㅠ 별관은 웨이팅 없이 들어갔음
쭈꾸미에 마늘 잔뜩 부어서 익혀먹기 ****
쭈꾸미와 천사채 깻잎 조합은 언제 먹어도 맛있다
먹는존재
와... 진짜 맛있네요. 별거 없는데. 천사채랑 같이 먹으니 천국...... 옆에 있는 마늘을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넣어서 익혀 먹으면 예술. 볶음밥 2천원. 안먹으면 손해.
감튀공쥬
포장해서 먹었는데 기대보다 괜찮았다.
본관은 웨이팅이 긴데 별관은 넉넉한편!
맵찔이는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