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내
공간이 나쁘지 않고 디저트가 예쁘다.
차가 오히려 디저트보다 괜찮고(쨍하고 시큼한 베르가못 향이 아주 강하고 개운하다), 컵케이크는 기본적인 메뉴가 나쁘지 않음.
크림치즈가 섞인 라즈베리 크림과 말차 빵은 둘 다 되직한 식감에 (딸기 컵케잌보다 빵 부분이 더 단단함) 먹기가 편하지 않았음.
소녀놀이하기에는 좋습니다. ^^.
추억의도나쓰
공트럴파크에 위치한 갬성카페로 통창이랑 모던한 간판만 봐도 그 무드가 느껴지는 공간이에요. 독특한 구조의 테이블이 있는데 쇼파가 너무 편하고 어둑한 조명이라 오래 머물고 싶더라구요.
예쁜 디저트도 많은데 저녁 식사 후에 갔더니 몇개 안 남았더라구요.
김벌구
이동네 인기 가게 인가봐요
저녁인데 바글바글
EatPrayLove
자그마하고 아늑한 카페. 무드 가득한 곳이에요ㅎㅎ
음료도 괜찮았고 디저트는 개인적으로 애플크럼블이 컵케익보다 맛있었어요. 크리스마스 음악들이 나오고 있었는데 공간이랑 참 잘 어울렸네요. 주차 공간은 따로 없습니다 !
글쟁이
공트럴파크 감각적인 카페
이곳을 처음 방문했던 2019년 즈음에는,
누군가의 워너비가 될 것 같은 느낌의 여사장님이 계셨었다
브라운톤의 실크 브라우스와
정장바지, 얇은 안경과 질끈 묶은 머리까지
딱 커리어우먼 느낌이랄까,,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도 매장에서는 그 느낌이 묻어난다
정확함이 느껴지는 폰트의 간판과
하나의 톤으로 구성한 조명과 색깔과 인테리어,
그래서 편안하면서 감각적인 분위기가 묻어난다
아인슈페너가 맛나고,
디저트들도 기본은 하는 편
자주 바뀌는 이곳에서
꽤 오래 자리를 지키는 괜찮은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