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
모든 음료 및 디저트를
직접 만드신다고 한다
다른것들도 좋았는데
그중에서도 식혜가... 정말 맛있었다
대기업 식혜 아닌 식혜는
먹기 힘들어서 너무 좋았음...
야미슐랭
2021.2.27 토
구기자차와 딸기모나카, 안정적이고 차분한 톤의 사장님의 설명, 보드라운 피아노 선율, 따듯하고 포근하다
야미슐랭
2021.1.19 화
머키
말투부터 차분한 사장님과 공간 전체에 퍼지는 차가운듯 편안한 향, 카페 가득 들어오는 햇살. 잘 자란 식물들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요.
전반적으로 무척 좋았습니다🍵
서울 우리 동네에도 이런 곳 있으면 좋겠어요😌
히히히
마찬가지로 날 좋은 날 가려고 아껴두다가 못 갈 뻔 했던 곳이에요. 정말 너무 예뻐요....이름부터 무상찻집,,이름부터 이뿜...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카페가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다 예뻐요ㅠㅠㅠ 메뉴도 특이하고 음료가 차로 우러낸 에이드에요. 짱 신기하죠...? 저 보라색이 무슨 우려낸 거였는데 기억이 잘 안나요 ㅎ헿ㅎㅎ 근데 맛있어요. 디저트는 맛이 살짝 아쉽긴 한데 저 정도 비쥬얼이면 훌륭한 맛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메뉴가 아마 시즌마다 바뀔텐데 다음 번에 제주도 가도 또 갈 거에요ㅠㅠㅠ체고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