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
📍 육대장 [서울/광화문]
그냥 라면같은데 만천원 받는건 아닌 것 같다 싶다가도... 먹다 보니 은근 양도 많고 맛있어요! 뭉근하게 익은 파도 맛있고 부추 곁들이면 생부추 특유의 향도 느껴져서 좋습니다~ ‘불’ 붙은거 치고 아주 맵진 않고 제가 딱 원하는 정도의 맵칼한 국물이라 해장으로 좋았어요🔥 계속 손이 가는 깊고 진한 국물!! 반찬은 미리 세팅해 두는 것 같은데 벌레들이 막 날아 다니는걸 보고 위생적으로는 조금 찝찝했어요 ^^;
ಣ 불육칼면
히히히
최근에 방문했는데 메뉴가 리뉴얼됐더라구요~ 새로 나온 불 육칼면이랑 김치만두 시켰는데 불 육칼면은 생각보다 엄청 맵진 않았어요. 김치만두는 별로...전에 먹었을 때 왕만두는 괜찮았는데 김치만두는 더 작구 별로였어요. 육칼면은 원래 라면으로 보통 시켜먹었는데 이번에는 생 육칼면으로 먹어봤어요! 약간 칼국수 같은 면이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다음 번에는 부대 육칼면 먹을듯,,부대가 짱이에욥
히히히
진짜 자주 가는 곳인데 한번도 리뷰를 안 썼다니 충격,,,거의 먹을 거 없을 때, 먹고 싶은 메뉴가 없을 때, 메뉴 고르기 귀찮을 때 자주 가요. 거의 한 달에 한 번은 꼭 갔던 거 같은데 ㅋㅋㅋㅋ 점심 한 끼로 먹기에 딱 좋아요. 저는 거의 99%의 확률로 부대 육칼면을 먹는데 라면 같아서 좋구 햄도 낭낭하게 들어있어서 좋아요. 가격도 무려 구천원으로 아주 저렴해요. 국물도 칼칼해서 해장하거나 따뜻한 국 땡길때 좋음!!! 그냥 육개장 시키면 당면 들어가구 밥 따로 주시더라규요. 만두도 괜찮은데 만두만 먹으면 넘 배고픔
정접시🤍
이화수 보다 육대장이고만
근데 나만 육대장 처음 알았어?
나만 해장 육개장이야?
YSL
육개장칼국수가 땡겨서 갔는데 나름 만족한 곳이에요~ 면발도 탱탱하고 칼칼한 국물에 면 다 먹고 공기밥도 추가해서 먹었어요 ㅎㅎ 갈비만두도 좀 더 만두피를 익혀줬으면 좋았겠지만 그럭저럭 먹을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