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겔
뷰가 훌륭한 위례 창곡천가 카페. 쿠키 종류도 많은데 각종 수입과자도 같이 팔고 있다. 드립커피와 반가쿠 에스프레소 메뉴들 추천. 그냥 음료는 당도가 사악 🫠 우드풍 인테리어가 예쁘지만 오래 앉기는 불편했다.
Amy
반가쿠 in 위례🌿
일본에 온거같은 느낌을 주는 카페였다. 통창과 테라스가 있어서 개방적인 느낌이 들었고 원목으로 되어있어서 따듯한 느낌이었다. 특히나 이집은 인절미 티라미수가 정말 너무 맛있었다. 다들 꼭 한번씩 드셔봤음 좋겠다!
yuju
봄에 갔을때는 만개한 벚꽃이 늘어져있는 창곡천을 향해 창문이 전부 열려 있어서 여유롭게 티타임을 즐길 수 있어요
근방에 공영주차장도 있고 앞에 주차장도 있어서 주말이 아닌 이상 주차는 넉넉히 할 수 있어요
커피 맛보다는 분위기? 여유로움?을 즐기기 좋은 곳
스믜
좋음과 별로 사이
세상에 맛있는 커피는 많다. 커피 그저 그렇다.
치즈케이크는 대실망... 꾸덕 or 크리미 할 줄 알았는데 스폰지였다 치즈 맛이 잘 느껴지지도 않...
화장실 따로 있음
재방문 의사 없음
먹고마시고또마시라
저는 이름을 까먹은 드립을 (아마도 온두라스 뭐였던거 같은데 저의 기억력 모다..?)
일행은 바나나 워터 드립 이라는 콜드브루에 바닐라 크림이 든 메뉴를 선택했는데 콜드브루가 꽤 연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디저트로 밤양갱과 모찌리도후를 주문했는데.
밤양갱은 팥양갱에 밤이 통째로 들어있는 형태로 두 피스가 서빙되네요. 다른 양갱과 교차주문이 가능한지 물었는데, 그건 안된다고 합니다.
맛은... 좋아하던 양갱의 느낌보다는 많이 연하다...?
모찌리도후는 중간중간 에스프레소를 올려 먹는 형태로 그냥 먹어도 올려 먹어도 맛있었어요.
매장의 컨셉이나 분위기는 참 좋은데 맛이 안타까운 곳이었습니다.
역시 주력메뉴인 아인슈페너를 먹었어야 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