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
다른해장국집보다 기름지지않고 담백해서 좋음
가끔 엄마집에 포장해감
쩝쩝박사
대춘해장국 맛이 변했어요.. 이 날 유독 변했을 수도..
너무 짜고 너무 짜고.. 깍두기 국물도 진짜 미치게 맛 없어서
속상했네... 다음에 다시 만났을 때는 건강해지자 대춘아..
지나가던손씨
원래 가려 했던 산지해장국이 휴무일이라 대신 방문했다. 국물이 정말 진하다. 어정쩡한 해장국집을 가면 처음에는 맛있으면서도 중간쯤 지나면 그 맛이 점차 안느껴지는데, 여기 해장국은 끝까지 진한 맛이 입안에 맴돌았다.
선지나 고기가 적게 들어있는 줄 알았는데, 채소 밑에 잔뜩 깔려 있었다. 밥 한 공기 더 시켜먹을걸. 아쉬웠다.
건강한돼지
지점별로 좀씩 다른데, 노형점 매우 친절하고 선지가 너무 맛있어요. 팁을 드리자면 청양고추 받아서 더 넣어드시는거 아주 추천!
파트라슈
서울가는 첫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주변의 해장국집에 들렀습니다. 메뉴는 해장국, 내장탕 두 가지이고 국물 베이스는 짭짤한 무국입니다. 해장국에는 콩나물과 선지, 약간의 소고기가 들어있고 내장탕에는 내장위주로 포함되어 있어요. 저는 해장국 먹었는데 좀 짠거 말고는 든든한 식사였던 듯 합니다! 건더기도 콩나물이 실하네요 ㅎㅎ 다음에는 내장탕 먹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