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굴
(.☆)이틀에 걸쳐 방문했다. 첫날. 웨이팅이 길다는 정보를 보고 미리 전화했다. 대기가 없다하여 후다닥 달려갔더니 대기는 없는데 재료도 없었다(...?) 업주 왈 여기 인기가 좋아서 재료가 금방 떨어져요(...?) 이게 뭔가 싶었다. 2호점으로 갔더니(17시10분경) 거긴 아무 설명 없이 closed. 헛탕엔딩.
둘째날. 사무실 직원들과 다시 갔다. 더블치즈버거를 먹었는데 쏘쏘. 맛만 따지면 별 ☆☆☆.☆수준인데 서비스 마인드에서 마이너스 해서 별 .☆ 개로 결정.
해나
유명해서 많이 들어봤던 집, 맛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치즈버거가 축축했어요😭
두부파괴자
별로 특별한맛 아님 수제버거 먹는느낌쓰
한번 방문해본걸로 만족합니다
로한
#파머스키친
하와이버거 세트.
여름에 양양에 갔다가 드린 파머스키친.
어니언링이 품절이라 감튀.
월요일 1시 전 도착, 음식을 받는 데까지 40분 정도 걸렸음.
무난하게 맛있는 맛.
서울이었다면 40분 웨이팅을 했을지 모르겠지만, 여행 온 김에 한 번 가볼 만은 했음.
로한
[강릉/양양 여행] #파머스키친 하와이언 세트. 인구해변 피프티피프티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곧바로 서울 가기 아쉬워 마지막으로 들린, 파머스키친. 월요일이라 괜찮겠지 했는데... 괜찮지 않았다. 들어가는 길에 보이는 주차 된 차들과 더운 여름 매장 입구에서 대기하는 사람들. 월요일 1시 전 도착. 입구에서 웨이팅을 접수하고 기다리고 있으면 입장할 차례라고 톡을 주는데, 내 앞 웨이팅이 9팀이었는데, 웨이팅 예상 시간 약 39분? 입장톡 받으면 그때 주문을 넣는데, 하와이언버거 세트에 어니어링을 넣으려 했더니 어니어링은 품절. 주문 후 음식은 빠르게 나왔는데, 전체 걸린 시간이 40분은 될 듯. 버거는 인구해변에서 먹은 버거보다 확실히 맛은 있었음. 패티가 생각보다 얇아 먹기 전엔 살짝 실망했으나 먹어보니 맛있긴 함. 양양이 아닌 서울이었다면 40분 기다려서 먹었을까? 싶긴 하지만 어쨌든 여긴 양양! 여행 일정이 빡빡할 필욘 없으니, 바다를 보며 여행 온 기분 만끽하며 시간 들여 먹어볼 만은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