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
점심에 먹은 광양불고기 정식. 맛은 있었는데 주문하고 음식 하나 나오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 다들 지쳐버렸죠... 고기 먹으면서 식사하려 했는데, 고기 다 먹고 한참 더 기다려서야 밥이 나왔습니다. (2021.05.10)
이연
갓 지은 밥이 나와서 좋았어요🍚
오픈 시간에 가서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밥이 제일 늦게 나와 좀 기다렸지만, 불고기랑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진은 2인분의 양.
언제나 생각하는데 한식집에서 샐러드.. 꼭 줘야하는가(feat. 콘프레이크)
윤끼룩
강남역에서 만이천원에 고기가 이정도로 많다니,
식사로 괜찮은 선택입니다!
윤끼룩
어떤 음식에 확 꽂힐 때가 있잖아요.
제가 그 육회비빔밥에 꽂혔단 말이죠.
이 꽂힌 걸 끊고 싶을 때는 아예 그 음식의 끝판을 먹으면 되는데요. 이 집 육회비빔밥이 그렇습니다. 끝판이란 말은 다시는 생각나지 않게 과하게 먹는다는 의미인데요.
육회가 이렇게 많은 건 처음 봤습니다. 밥보다 많습니다 ㅋㅋㅋㅋ 왜냐하면 가격이 18000원이기 때문이죠. 왜 어렸을 때 어떤 음식에서 포인트로 주는 부분만 골라먹으면서 이것만 잔뜩 먹고 싶다고 생각할 때가 있잖아요? 튀김우동에 튀김가루 같은? 막상 튀김가루 엄청 넣으면 또 너무 느끼하잖아요 ㅎㅎ
아 진짜 밥보다 많은 육회를 씹으면서 그 갈증은 해소되었습니다. 당분간은 이제 안먹어도 되겠구나 😇 (담엔 여기서 갈비탕 먹어야지~ 🎶)
모모모
여기 갈비탕 추천받고 갔는데 하필 수금에만 하는 불고기가 눈에 들어와서 😭 너무 안 익어서 기다리느라 괴로웠고 양도 적은데 그렇다고 맛이 뭐 대단하지도 않았답니다.. 배고파서 평가가 박해진 것도 있지만.. 굳이 불고기를.. 여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