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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테이블링 - 바닐리

바닐리

4.6/
3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휴무
요일11:30 - 20:00
요일11:30 - 20:00
요일11:30 - 20:00
요일11:30 - 20:00
요일11:00 - 19:00
운영시간
오늘
11:30 ~ 2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매주 화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107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디저트
  • 케이크
  • 브런치
  • 주차가능
  • 반려견동반
  • 예약가능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6

  • 추천
    80%
  • 좋음
    20%
  • 보통
    0%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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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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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집남녀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2021.08 방문 항상 케이크 맛집이라 생각했기에 그 외 메뉴는 별 다른 관심이 없었는데, 휘닝시에가 무척 먹고 싶어서 구움과자를 사겠노라 마음 먹고 방문. 사실 제대로 된 휘낭시에를 먹어본 적이 없는 데도 불구하고, 일단 여기 휘낭시에가 찐으로 맛있다는 건 확실히 알겠음. 이래서 천상계 디저트라고 불리는 걸까.. 고급진 풍미에 여운이 아직도 가시질 않는다. 일단 버터 태움 정도가 매우 훌륭한 듯 하고, 쫀득한 무화과와 식감을 더해주는데 휘낭시에 특유의 쫀쫀한 맛을 즐기기에 딱이다. 블루치즈 휘낭시에는 딱 뜯는 순간부터 지인한 치즈의 향이 폴폴 풍김. 이 친구는 딱히 씹는 재미는 없지만, 그래서 부드럽게 녹는다. 겉은 바삭+쫀쫀, 속은 부드러움+촉촉. 완벽하다.. 이 쯤 되면 세 입이면 사라지는 휘낭시에가 그저 야속할 뿐. 마들렌은 일단 크기도 큼직하고 통통해서 합격! 레몬 마들렌이 베스트, 일단 겉부분 레몬 코팅이 지금까지 먹어봤던 것 중 가장 싱그러운 레몬 맛을 잘 살렸음. 절로 침이 고인다. 마들렌 사이사이에는 레몬필?이 씹히는 것도 묘미. 초코 마들렌, 초코칩이 박혀 있고 많이 달지 않아서 굿. 바닐라 마들렌, 보통은 그냥 바닐라빈 넣고 많이 만들던데, 바닐리의 바닐라 마들렌은 바닐라 크림까지 살포시 들어가 있음. 부드럽고 맛있다:) 당분간 무화과 휘낭시에랑 레몬 마들렌 덕분에 통장->텅장 될 것 같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21.01 방문 우연히 지나가다 발견한 케이크 집, 찾아보니 카페거리에서 이전했다고 함. 평이 워낙 좋아서 많이 기대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었으나 그래도 부담없는 건강한 맛의, 부드러운 케이크가 인상 깊었음. 처음 보는 케이크들로만 골라옴. 옥수수 케이크와 꼬소미(흑임자?같음). 콘 케이크는 처음 봐서 정말 궁금했는데, 마치 자극적이지 않은 통조림 스위트콘이 미미하게 떠오르는 맛. 옥수수의 달달한 맛을 최대로 끌어올린 부드러운 케이크였음. 위에 올려진 옥수수 토핑은 적당히 쫀득하며 중독성있는 식감. 무엇보다 크림이 살살 녹고 느끼함이 없어서 좋았음. 흑임자 케이크는 첫 입 먹고 흑임자 맛이 너무 강렬해서 좀 당황했는데, 신기하게도 이게 또 먹다보니 계속 들어간다. 점차 꼬소하고 달달한 크림 맛에 빠져들어 한 조각 꿀꺽하게 만듬. 위에 올려진 크럼블이 신의 한 수, 진짜 꼬소하고 바삭하고 맛있음. 곧 나올 신메뉴라며 초코쿠키도 서비스로 주심. 정말 진득한 초코 맛이 입에 가득 퍼지는 쿠키로 아주 달달달달 했다. 독특한 메뉴+시즌 메뉴로 보아, 진심으로 맛있는 케이크에 대해 많이 고심하시는 부분이 느껴졌음. 담에는 다른 케이크도 도전..! 특히 망고 케이크 아주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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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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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홀릭님 리뷰보고 언젠가부터 가고싶다 눌러뒀다가 오랜만에 광교간 김에 방문하게 되었어요. 전문 파티쉐가 만드는 케이크로 평이 꽤 좋은지 먹는 사이에도 꽤 많은 포장손님이 다녀가시더라구요. 매일매일 라인업이 다르니 인스타를 확인하고 방문하시는 것도 추천(@vanillicake) -웨딩피치(₩6500) 요즘 맛있는 복숭아가 케이크 위에도, 시트사이에도 들어간 과일케이크. 카페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는 케이크여서 안살 수 없었어요. 동행 말로는 동ㅡㅡ물성크림의 맛이라며 매우 흡족해했어요. 상큼! -초코레어(₩6500) 비주얼부터 초코와 초코여서 너무 달까봐 고민했는데 의외로 담백한 초코맛(?) 아메리카노가 산미가 없고 약간 무거운 편이었는데 잘 어울렸다고 생각해요. 이 두 가지 말고도 무화과휘낭시에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가보정갔다 간거라 식욕을 꾹꾹 눌러담았읍니다.. 매장 분위기, 음향 다 좋은데 좌석이 적은 것이 쪼끔 아쉽달까.. 그래도 홀보다 케이크작업하시는 공간이 더 큰 것이 케이크 맛을 더 기대하게 만드는 가게에요. • B1층 주차동에서 에스컬레이터 한번 타고 올라오면 바로 있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무밍요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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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왠지 장인이 만들 것 같고 그런 외관. 홀보다 베이킹룸이 훨씬 큰 구조라 괜시리 믿음이간다. 늦은시간 방문이라 많이 남아있지가 않았다. 흑임자케이크와 딸기롤케이크로 테이크아웃. 정말 진한 흑임자케이크다. 흑임자가 잔뜩 들어간 크림이 흑임자 라떼에 버금간다. 가루가 설겅설겅 씹히는데 개인적으로 그런 식감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시트가 워낙 촉촉해서 꽤 잘 어울린다. 거기에 위에 올라 간 크럼블이 어우러지면서 씹는 재미와 달달함을 더 해준다. 사실 롤케이크는 좀 아쉬웠다. 안에 들어간 크림이 살짝 묽은편인데 시트랑 어울리지 않는다. 아무래도 시트에 쌀가루를 넣어 만드시기 때문인 것같다. 개인적으로 이런 베이커리류는 좋은 향과 풍미에 매력을 느끼는 편이라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다양한 재료의 디저트를 맛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한번씩 들릴만한 곳이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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