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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

테이블링 - 북일 기사식당

북일 기사식당

3.0/
4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6:30 ~ 21:00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6:3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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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06:3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61-535-255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전남 해남군 북일면 백도로 783
매장 Pick
  • 한식
  • 백반
  • 아침식사
  • 연중무휴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0

  • 추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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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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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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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맵추천으로 갔다. 메뉴판 없음. 반찬 17가지 나옴. 게장. 홍어. 생선조림. 젓갈. 생선종류만 4개. 김치도 3종. 삭힌홍어를 붉은소금과 함께 서빙. 벤댕이스러운 무언가 한마리 젓갈. 하얀 열무 물김치. 허리가 꼿꼿한 새우가 들어간 하얀 순두부 찌개. 뭐 이런거 좀 특이했다. 식재료 품질 최악. 한끼 10,000원. 전에 일로에서도 그렇고 이제 남쪽에서 기사식당을 걸러야지.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딱 한 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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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추천은 기사식당이다. 전라남도 해남에 위치한 백반집 '북일기사식당'이다. 식당에 들어서면 각 테이블마다 미리 차려진 버너와 냄비가 보인다. 자리를 잡고 앉으면 메뉴는 백반 하나이므로 머릿수대로 자동 주문이 들어간다. 찌개가 끓기도 전에 상을 채운 백반 한 상은 8,000원인데 가격에 비해 먹을만한 반찬들이 많다. 이 정도면 8,000원 훨씬 이상의 값을 한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메뉴 두 가지를 꼽자면, 묵은지 지짐과 열무잎이다. 묵은지는 짭조름하니 부드러워서 찬물에 밥말아 길게 하나 찢어 올려먹으면 정말 맛있을, 그 옛날 맛보았음직한 바로 그 맛이다. 열무잎은 제육볶음을 싸먹으라고 상추 대신 나온 것 같은데 제육과도 잘 어울리고 특유의 아삭함때문에 쌈을 싸먹는 내내 훌륭한 식감을 경험할 수 있다. 주로 소문을 듣고 방문하는 사람이 많다는 이 식당은 점심시간이면 넓은 주차장을 거의 채우는 편이니 피크타임은 피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친절한 가격과 그보다 더 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한 끼 식사가 즐거운 곳, 가격 부담없이 백반을 넉넉하게 즐길만한 기사식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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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미슐랭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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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9.12 해남 북일면에 위치한 기사식당. 아버지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식당이고 추석연휴때 여는 곳이 많지 않아 종종 들려왔던 식당이다. 가게 앞 주차장이 넓게 있어 아주 편리함. 내가 먹은 메뉴는 #백반 8,000원 입장 후 손님들이 계속 밀고들어와 꽤나 북적이는 식당의 모습. 일하는 사람이 많지않아서 준비와 서빙에 시간이 조금 걸린다. 시래기된장국이 버너에 올려서 끓여나오고 고등어 묵은지찜이랑 제육볶음이 메인인 한 상이 나왔다. 반찬의 가짓수가 많고 바닷가답게 물고기를 이용하거나 젓갈을 사용한 반찬들이 많다. 바다풍미나 젓갈이 강하게 쓰인 음식을 아직 잘 먹지 못하는 내게는 조금 강한 음식이었음. 시래기된장국 무난히 맛이 좋았고 제육볶음은 고기를 어떤것을 쓰는지...부스러기같은 고기들과 지방들만 있어서 아주 실망스러웠다. 고등어묵은지찜은 묵은지가 아주 맛이 좋았지만 역시 4인이 먹기에는 고등어의 크기가 너무 작았음. 어떤 기준으로 주는건지..잡채는 위아래의 색이 달라서 제대로 비벼지지도 않고 떡진부분도 있고 썩 유쾌하지 않은 맛. 그리고 한가지 더, 뒷테이블의 손님이 나가고나서 반찬을 재활용하는 것을 보고말았다. 그래 어째 이 많은 가짓수의 반찬을 매번 차리고 버리는것도 쉽지않겠다 생각은 들었지만 아니 무슨 뒤에서 몰래 재활용하는것도 아니고 주방에서 찬이 나오는 딱 그기서 그러고 계시나...와 너무하네 정말. 맛도 아쉽고 식당의 청결도나 운영면을 보고나니 다시는 가고싶지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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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개척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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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도의 차림상을 보여주는 가성비 끝판왕집입니다. 8천원이라고는 믿을수 없는 상차림 더군다나 음식도 너무 맛있어요. 홍어에 고등어조림에 온갖 무침. 그리고 탕으로 홍어탕이 나오네요.(홍어탕 싫어하면 다른거주신다고 하더군요. 탕은 그날그날 다릅니다.) 이런거 호불호가 있겠으나.. 밤에 갔으면 술먹고 쓰러질듯하네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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