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하는햄
여기가 맞나? 하는 곳의 문을 열고 들어가니 환상의 만두가 날 기다림. 한 판씩만 주문 가능한 소룡포와 새우만두, 탄탄면이 최고의 조합을 보여줬다.
피글렛
뽈렉픽이라 방문
시장 안에 위치한 노포 분위기 만두집
근데 이제 솜씨가 아주 제대로인,,그런 만두집
호호호 음미음미하며 먹은 샤오롱바오가 아주 와따다
딤섬 한 점 한 점 먹다보면 입이 느글거리기 시작하는데,
그때마다 마라우육면 들이키면 바로 리셋, 다시 먹부림 시작!
한가지 아쉬운건 딤섬은 테이블당 한 판씩만 주문가능해서
소수 인원으로 방문해야 돼지보스들 만족 가능
살랑
만두 테이블 당 한 판만 된다고 적어놨지만 3명인 우리에게 한 판씩 더 먹어도 된다고 은혜를 내려주시던 사장님:) 깔끔한 딤섬의 결인 통새우가 탱글한 새우만두와 육즙 야무지게 품은 샤오롱빠오는 수준급이고 훈툰과 딴딴면도 좋았다.
우리 동네에 있으면 오며가며 간식삼아 한 판 씩 즐겼을거 같다
뽈레리안
소룡포의 고기맛보다는 야채향이 강하고 의외로 하가우는 피와 새우가 쫀득해서 괜찮았다. 시장 안에 있기엔 아까운 맛이다.
ㅂㅅ
완당은 그냥그랬고 (소가 소룡포와 비슷한듯), 탄탄면은 특이하게 맛있기보단 훌륭한 가성비인데, 샤오롱바오가 이제까지 먹어본 중 1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