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정원뷰와 실내인테리어 모두 예쁨, 가구들이 북유럽 감성
👩🏻💻분위기는 카공하기 좋은데 좌석이 딱딱하고 콘센트가 하나도 없음
🅿️뒤쪽 정원에 주차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찾기가 어려워서 미리 전화로 문의하는 것 추천. 골목주차 난이도 중
🧡아메리카노🧊: 커피 잘 타네요. 요즘 유행하는 고소함 90%에 산미 10%의 블렌드. 산미 엄청 예민하신 분 빼고는 다들 좋아하실 듯요
🧡카프레제 샌드위치: 빵과 치즈의 풍미가 특히 좋은데 바게트 겉면이 너무 딱딱해서 커팅이랑 속재료 한번에 먹기가 힘듦 ㅠㅠ 양은 딱 라이트밀 정도
💚🧡올리브치즈 치아바타: 생크림과 잘 어울리는 잘 구워진 치아바타. 치즈 맛 확실히 느껴짐
윱
분위기도 좋고 커피도 너무 맛있었어요
켑트라떼 위에 크림이 부드럽고 •• 아주 맛있어요
밀크티도 진해서 제 취향이었습니다
식집스타
빵도 커피도 맛있지만 뒷문 마당 공간은 어느 계절에 가도 편안하고 보기 좋다~ 근처 신매시장을 구경하고 고산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해서 켑트에 들려 커피와 함께 책을 읽다보면 여유로운 일상이 주는 행복감에 빠져든다. 꼭 먼곳으로 여행이 아니어도 소소한 일상은 충분히 매력있다
이원빈
수성구 복잡한 거리에서 오래해온 집인 만큼 좋은 맛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이름이 베이커스가 붙는 만큼 빵이 아주 맛이 좋다.
소금빵이나 샌드위치, 구움과자류 모두 맛있다!
하지만 커피도 무시할 수 없는데
직접 로스팅을 해 아주 신선하고 맛좋은 커피를 맛볼 수 있다.
바리스타의 실력은 때마다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커피 맛이 좋은 편.
복잡하고 좁은 골목에 있어 주차가 어려워 방문을 자주 못하는 점이 아쉽다.
웜뱃
사실 로스팅오피스 건물은 따로 있고 여긴 켑트커피
(동일한 주소에 이미 입력된 가게명으로 떠서 따로 생성 안 한ㅠ)
오랜만에 온 우리 동네에서 친구랑 열씨미 수다
아이스크림이 너무 금방 녹았지만 맛 조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