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고맛
장성 진원면 @구르미머무는
📍아메리카노 (ICE) _ 5.5
📍말린달심차 (HOT) _ 6.5
이름도 고즈넉한 한옥카페 @구르미머무는 🩵💙
마당도 넓고 주변에 나무 가득이라 봄여름에 왔으면 더 예뻤겠지만 흐린날인데도 한옥 정취 물씬이라 좋았고 생각보다 손님들도 엄청 많아 놀랐다. 본관은 주문하는 계산대 있고 긴 복도 양 얖으로 테이블이 늘어져있는 구조. 테이블 별로 구분되어 있어서 소소히 얘기나누기에 좋은 공간. 좌식 테이블은 온돌이라 바닥 따뜻해 잠이 솔솔~
1인 1잔 주문하면 인당 2조각씩 가래떡이랑 조청도 같이 나와서 디저트 따로 주문하지 않아도 되는 게 좋았당. 디저트들이 비주얼이 살짝 아쉽기도 했음… 별관은 본관보다는 좀 더 작아서 아늑하고 따뜻했음! 날 좋을 때는 야외결혼식도 대관으로 진행하시나보다! 보드게임도 있고 공기도 있어서 시간보내기에 넘 좋은 카페! 어르신 손님들이 많아서인지 엄마아빠랑도 함께 오고 싶었던 카페!
하늘호수속으로
이름부터 뭔가 끌림이 있어 방문했는데 정말 멋진 곳이네요. 내가 구름이라면 꼭 머물다 갈거같네요ㅋㅋ🫠 한옥형태의 세동으로 구성된 찻집인데 이곳에서 결혼식도 하나봐요. 잔디가 넓고 건물이 예뻐서 잘 어울릴듯! 오른쪽 건물이 주문하는 곳인데 내부가 양쪽 큰 기둥을 따라 궁궐을 걷고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본관을 지나 별관 가는길엔 나무를 그대로 살린 테라스석들이 있는데 나무기둥이 하나의 인테리어로 예쁘네요. 별관은 피로연장 느낌으로 단체석이 많았고 마당을 바라보는 바테이불에 앉아 죙일 책 읽고 싶은 생각이 들게하는 자리였어요. 찻집이니 쌍화탕으로 주문했고 화장실을 갔는데 뭐냐? 화장실도 너무 예쁘게 꾸며놓으셨다! 밤이 폭탄으로 들어간 쌍화차는 곱돌에 담겨 뜨끈함이 계속 유지되었고 쫀득한 가래떡도 맛있게 냠냠~
김덕순
재방문의사 o
-생강차(6,000): 생강차
-레몬차(7,000): 레몬차
메뉴 하나에 가래떡 2조각을 주는 곳. 에어프리이기와 와플기가 있어 눌러먹을 수 있다. 빵부터 케이크까지 디저트가 다양하다. 화장실 및 주차장 있다. 아마도 바닥이 따듯할 좌식테이블 구역이 있다. 넓은 마당과 한켠의 짧은 산책로에 야외 테이블도 있다.
멋진 곳에 가서 찍은 사진이라고는 음식 사진 뿐. 내외가 모두 멋있는 곳이었다. 꽃 폈을 때 다시 가보고 싶음.
2025.02.21 방문
이브릴
한옥♡
썩은 고사리 처녀
음료1잔당 가래떡구이랑 조청 줌
음료는 확실히 비싼 편..
화장실 완전 깨끗하고 쾌적함!
건물이 3개 정도라 음료 들고 이리저리 이동 가능
한옥이 컨셉인듯 좌식 입식 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