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고기
이천에서 분위기 좋게 식사하려면 세상의 모든 아침 방문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까르보나라 크림파스타 먹었는데 무난한 맛이네요 주차도 편하고 공간이 편안하고 좋았어요
하이5
이 곳 역시 에덴파라다이스 호텔 투숙하며 다녀온 식당입니다. (근처에 걸어 다녀올 수 있는 곳이 없어서 호텔 내부에 있는 곳을 많이 이용했어요.) 다른 지점과 비교했을 때 조용한편이라고 하더니 진짜 조용하긴 했습니다! 평일에 가서 그런건지 !? 저는 화이트 와인 한병와 삼치파스타, 감자 뇨끼를 주문했어요. 삼치 파스타는 상상하는 그 맛이나서 그냥 아~ 싶었어요. 맛난 파스타에 잘 구워진 삼치를 곁들여 먹는 느낌 ? 제가 정말 감탄한건 감자뇨끼에요. 트러플 향이 가득가득 퍼지는 크림 소스에 겉바속촉 감자뇨끼를 푹 찍어 먹으니 아주 ... 인생 뇨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 와인과도 아주 잘 어울려서 기분 좋게 먹었습니다. 먹다가 술이 좀 남아 트러플 감튀와 토마토스프도 추가 주문했는데요. 토마토스프는 토마토 단 맛보단 시큼한 맛이 나는 .. 별루인맛이었구 (건강한..?) 트러플 감튀는 트러플 향이 슬쩍 나는 잘 튀겨진 감튀였어요. 뭔가 맛나면서도 애매한 느낌을 받았는데 감자뇨끼가 넘사로 맛있어서 맛있다로 체크했습니다!
무밍요
세모아 중 가장 조용한 세모아일 거라고 생각한다...ㅎㅎ 에덴파라다이스 호텔에 들어와 있어 창밖으로 보이는 정원이 훌륭하다. 내부 인테리어가 좀 아쉽지만 정원이 아쉬움을 다 상쇄해준다. 마르게리따피자와 까르보나라, 오징어 먹물리조또를 주문. 마르게리따 피자는 바질페스토 향이 은은하니 참맛있다. 까르보나라는 다소 면이 덜익은 것 같았지만 못먹을 정도는 아니었고, 베이컨과 버섯이 어우러지는 소스, 그리고 달걀 노른자의 조합이 괜찮다. 오징어 먹물리조또는 트러플 오일 향이 두드러진다. 먹고나면 치아가 검어지는 것만 빼면 괜찮다. 괜찮은 음식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옆 카페도 꽤 괜찮으니 같이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다또
양과 퀄리티에 비하면 가격은 조금 있지만 여기 놀러 온 김에 먹기엔 괜찮다. 특히 피자! 에델바이스 생맥은 처음이라서 마셨는데 굿! (2020.08)
curi
노동 후 기쁨 :)
원래는 코스요리 ㅎㅎ 순서대로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하시는데 일단 우리는 배가 너무 고프니까 😋
버섯 들어간 샐러드, 치즈 잔뜩 피자, 관자와 함께 먹는 리조또, 오일파스타 ( 이름은 정확히 모르니 패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