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vezda
모찌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모찌는 가족에게 주고 나는 오하기만 먹음. 맛있는 동네 오하기 집.
차를 주문하면 견과류 정과를 곁들여 정갈하게 구성한 트레이를 내주는 것이 마음에 듦.
당뉴
테이블에서 먹고 가면 디저트+차 세트 주문 필수!
유자말차+밤 우키시마, 히비스커스+꿀고구마 오하기 조합으로 시켜서 나눠먹었어요.
우키시마: 찜케이크, 오하기: 경단(모찌랑 유사)
찾아보니 이렇게 나오네요!
우키시마 맛있었어요. 유자말차도 유자랑 말차맛이 밸런스 좋게 나서 대만족.. 디저트도 예쁘고, 같이 곁들여서 나오는 피칸이랑 말차아몬드도 넘넘맛
Ray
4.3/5.0
•벚꽃 오하기(4300)
지나가다가 들렀는데 벚꽃 앙금을 쓴 게 있길래 얼른 집어 왔어요.
근데 벚꽃 앙금은 정말 별맛 없는 게 맞나 봐요...
제 둔한 미각으로는 느낄 수 없는 음식이라고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ㅋㅋ
그에 비해 위에 벚꽃 절임 같은 건 엄청 짜서 깜짝 놀랐구요.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맛있었고, 특히 쫀득한 찹쌀 식감이 좋았어요!
+
먹고 갈 테이블 수가 적어서 1~2인 방문 또는 포장 이용 추천
반주인
말차, 딸기와 코코넛이 아주 잘 어울리는 파르페. 예뻐서 사본 금귤 오하기도 맛났다. 은은하지만 가볍지는 않은 맛. 우키시마보단 오하기를 추천.
dess
대치동 최애 공간 ❤️
친절하신 사장님과 모찌가 이렇게 맛있다고!를 생각할 수 있는 곳. 여름에는 아이스크림을 겨울에는 대추차를 먹으러 꼭 가야해요. 안미츠도 꼭 다시 먹으러 갈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