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
불친절하다는 평이 많은데, 제가 갔을 때는 친절하시고 예약 안하고 온 손님도 그냥 받아주셨어요ㅋㅋㅋ
해산물은 가격 대비 구성이랑 양이 너무 적은 거 같아요. 해녀의 집에 가면 비숫한 가격으로 훨씬 잘 나오니까요!
이왕먹는거맛있게먹고파
예 여전히 노친절입니다 ㅋㅋㅋㅋ 예약 안하고 오면 쳐다도 안봅니다 ㅋㅋㅋㅋ 예약하고 앉아서 오는 손님들 보는데 내가 다 민망한 그런 어떤 ㅋㅋㅋ 죽 미리 안만든다고 연락하고 와야한다고 예약할 때 주문한 대로 안시키면 아주 싫어하고 내 장사 어떡하라고 바꾸냐며 성낼 수 있음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렇게 죽을 죄를 진 거야? 싶어짐 그런데 맛있습니다 맛은 있어요
오디
<<예약 필수, 예약 시간 엄수>>
혼자지만 2인분 먹을 생각으로
2인분 예약하고 갔어요.
예약시간을 정할 수 있는건 아니고
아주머니가 오라는 시간에 가야해요.
제주도에서 전복죽은 처음인디
성게알도 들어 있고 전복도 큼지막하고
부드럽고 좋았읍니다.
양이 많지는 않아요. 1인1죽 해야합니다.
(막상 도착하니 1인분도 해주셔서 1인분 먹고
마지막에 넘 맛있어서 그냥 나머지 1인분은 포장했어요)
뽈러버
진짜 어메이징……. 미친 가격의 전복죽……. 김치도 너무 맛있고 ㅠ 성게 전복 진짜 듬뿍 들어가있어요 가장 맘에 드는건 내장 터트려서 죽을 요리한다는 점…….. 효자손으로 싹싹 긁어먹고 싶은 곳
수정
이제는 전복죽 예약 안하면 아예 안받으시는 구조. 압력솥에 만들어서 그런가 더 맛있고 눅진한.. 밑반찬과도 조화로워서 좋았습니다. 사장님들이 약간 퉁명스러운 말투시긴 했는데 능청스럽게(..ㅎㅎ) 잘 받아치니까 또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더라구요. 해물도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뿔소라 추천! 먹고 나서 인생샷도 건지게 되는 사진 명소가 바로 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한시간 전에 무조건 예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