뺚사
주말 1시쯤 가서 10분 정도 기다린 것 같다.
웨이팅은 꽤 있지만 회전이 빠르다.
그만큼 음식이 빨리나와서 좋기도 하고
음식의 온도감이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요즘 판초밥 가격 전부 15000원은 넘는데 판초밥 치고 좋은 횟감을 쓰는 것 같았다.
은근 가성비 좋은,
그런데 찾아와서 먹을 정돈 아니고
지라시 스시, 장국도 특별함은 없어서 아쉬웠다.
맛집남녀
정말 오랜만에 다시 찾은 오초.
여전히 웨이팅이 있지만 이전만큼 심하진 않았다.
토요일 13시 기준 40분 기다림. 매장 앞 캐치테이블에서 웨이팅 등록하면 되는데, 순번이 되어도 따로 카톡 알람이 안와서 웨이팅 등록 하고 나서도 눈치껏 매장 앞에 서서 또 웨이팅 하는 기분..😅 13시 이후로는 캐치테이블 원격웨이팅도 열리는 듯!
예전에 방문했을 때 초밥은 진짜 평범해서 약간 실망(?) 했기에, 오늘은 카이센동과 우나기동, 그리고 후토마키 반줄 주문. (근데 주문하고 눈에 들어온 겨울 한정 메뉴 대방어츠케동.. 저거 시킬걸.. 😂)
에피타이저로는 부드러운 일본식 계란찜+장국이 나옴.
카이센동도 신선하고 다채로워 만족스러웠고
우나기동은 별 기대 안 했는데 맛있었음! 장어도 큼직하며 달짝지근하게 양념이 잘 되어있고, 두툼+달달한 일본식
계란말이도 같이 나와서 은근 든든함.
기대했던 후토마키는 .. 맛있긴 한데 보이는 그대로의 맛!
엄청 기억에 남거나 충격적인 맛은 아니었다.
매장 테이블이 끈적한 건 여전했음. + 자꾸 음식에 날파리가 날아들었음. 음식에 비해 식당 분위기는 부산스럽달까?
자주는 말고 가끔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듯.
웨이팅이 30분 언저리인 조건 하에!
흐물이
평일에도 웨이팅이라니
가성비도 좋고 신선해서 만족!!!
마모스bban
너무너무 맛있는 초밥집
이전에 갈 때와 똑같은 메뉴로 재방문했는데
그 맛 그대로였다
후토마끼는 밥이 거의 없고 다른 재료로 가득했는데
나는 원래 밥을 많이 안 먹으니 완전 극호
방문하자마자 주는 계란찜이랑 오뎅국 주는 것도 호
나만 알고 싶다
초밥 원래 싫어하는데
굳이 초밥 먹으러 왜 일본 가나 여기 가면 되는데
퇴근하고 하이볼이랑 후토마끼 먹는 게
삶의 낙이 된다를 깨닫는다
혼밥하는 대학생
’수원 초밥 1등...?“
흑백요리사가 유명할 때
서울로 가긴 귀찮아 찾아간 오늘의초밥.
생선이 두껍고 커, 다른 초밥집들에 비해
생선의 맛이 더욱 생생하게 느껴졌다.
특히, 참치와 장어 초밥은 글을 쓰는 지금도
하나 더 먹고 싶을 정도.
추가로 주문한 후토마끼도
생선의 선도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았다.
다만, 날에 따라 맛의 편차가 심하다고 하니
보완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
맛 😋 5.5/6 가성비 💰 1/2 서비스 🍽️ 1.5/2
총점 🍣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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