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oe
여자 매니저분 엄청 쎈캐이심,,,
예약 15분 늦어서 다른 손님 받으려고 했다고 하셔서 진짜 안되나요,,, 약간 빌어서 들어옴🥲
모듬회 소, 방어회, 해물라면 시켰는데 여자셋이서 충분히 부숩니다 가격대비 양이 좀 적어요ㅠ 해물라면은 거의 2-30분 기다렸으니 되도록 한번에 주문하세요ㅠ
😋 ㅇㅅㅇ
오래된 창고를 음식점으로 한거 같은데 예쁘네요.
숙성회도 너무 맛있어요
건강한돼지
룸이 있기 때문에 회식하기 무척 좋을 것 같은 가게. 깔끔한 가게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메뉴 플레이팅까지 2차로 가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게 여사장님이 무척 멋지네요..👍 제 테이블이 좀 재밌어보였는지 어쩌다가 함께 이야기를 했는데, 가게에 대한 자부심이 커보여서 응원하고 싶은 곳이었어요.
박달이
광화문국밥집에 줄이 길어서 왔음. 멍게비빔밥 나쁘지 않은데 특색이 있지는 않음.
마중산
광화문국밥, 몽로의 박찬일 셰프가 만들었다는 말그대로 해물집. 주류 리스트가 풍부하고, 회부터 해물류까지 준비돼 있는 집. 가격은 양 대비하면 쎈 편. 시끌벅적한 분위기지만 인테리어가 고급져 분위기는 좋은 편이다. 프로모션 중인 화이트와인과 회, 해물류를 곁들였는데 횟집이 아니다보니 선도는 약간 아쉬움. 특히 냉동으로 추정되는 관자가.. 고급진 포차 정도의 해물 퀄리티라 보면 되겠다. 명란 올린 계란말이 아주 맛있었다. 부드러워서 안주 하기 좋음. 손님과 갈 만한 곳이긴 하겠으나, 개인적인 방문용으로는 썩 핏하지는 않은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