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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테이블링 - 다담아 해물뚝배기

다담아 해물뚝배기

3.8/
4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20:00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0:00
요일휴무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0: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6:00 ~ 17:00
정기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전화번호
055-648-355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남 통영시 항남5길 12-5
매장 Pick
  • 한식
  • 해물요리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8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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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음
    20%
  • 보통
    20%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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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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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성수상수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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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무침 굴전 석화찜 굴밥 해물된장찌개까지 여기서 밥을 먹고 나니 더이상 해산물은 먹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이것저것 나오는 정식보단 단품 주문이 나을 것 같다 우리 가족은 해물뚝배기랑 굴탕수는 먹고 싶지 않아서 굴밥정식에 석화찜을 추가했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무밍요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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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가 마을의 반찬과 음식을 골고루 맛있게 맛보고 싶다면 여기! 첫 방문이라 다양하게 먹어보고 싶어 B세트 2인분, C세트 2인분을 주문했다. 덕분에 정말 젓가락이 어디부터 향해야하나 행복한 고민을 하며 식사를 했다. *바지락 무침, 멸치 회 무침 식사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전에 나오는 무침. 새콤 달콤 고소하니 입맛을 돋운다. 멸치회는 처음이었는데 잔 가시가 씹히긴 하지만 세꼬시를 좋아하지 않는 나도 전혀 거슬림 없이 먹을 수 있는 잔 가시였다. 육질이 매우 연해서 함께 무쳐나오는 채소들과 잘 어울렸다. 회를 먹지 못하는 일행이 있었는데 바지락 무침이 있어 좋았다. 사이사이 씹히는 미나리의 향긋한 향과도 참 잘어울린다. *해물 뚝배기 해물이 잔뜩 들어간 탕요리다. 마치 해물탕처럼 보이지만 이 붉은빛이 고춧가루가 아닌 꽃게, 새우의 빛깔인가 보다. 전혀 맵지 않아서 편안하게 아침 식사로도 괜찮았다. 해물 뚝배기에는 가리비부터 낙지, 전복, 홍합, 꽃게, 새우가 가득 들어있다. 이름만 들어도 국물이 얼마나 시원할지 예상되는 부분... 라면 사리도 판매하시지만 라면보다도 흰쌀밥에 같이 먹기 좋은 국물이었다. 해산물도 전반적으로 모두 싱싱하고 좋았다. 꽃게는 아무래도 국물용이라서인지 식감이 아쉬웠음. *멸치쌈밥 멸치가 들어간 장과 쌈 채소가 나온다. 멸치 쌈밥집에서 먹는 것만큼 멸치가 가득하진 않지만 달짝지근한 장과 구수한 멸치의 맛이 잘 어울렸다. 쌈 채소의 싱싱함은 조금 아쉬웠지만 그냥 슥슥 장에 밥을 비벼 먹으니 몇 그릇이고 가능할 것 같았음 ㅎㅎ *열기 구워나온 생선은 열기였다. 열기는 사실 그다지 특별한 맛이랄게 없는 생선이긴 하다. 감칠맛이 많지 않은 생선. 오히려 그래서 잘 어울렸다. 해물 뚝배기나 멸치 쌈밥 모두 해산물의 향이 가득한데다 간도 있는 메뉴다 보니 생선구이마저 너무 생선의 감칠맛이 강했더라면 투머치이지 않았을까 싶다. 그런 면에서 별맛없는 듯 별맛있는 열기가 잘어울렸음. 무엇보다 내륙의 생선구이란 모름지기 고등어, 꽁치, 삼치이거늘 이렇게 열기를 먹을수 있다는 것 자체로도 바닷가 식당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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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중산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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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멸치쌈밥 먹으러 통영에서 들른 집. 알고보니 해물뚝배기가 유명한 집이란다. 방송에서 꽤 소개한 모양인데 그럴 이유가 충분한 집. 멸치회무침이 먼저 나온다. 솔직히 초장맛이다 ㅎ 경상도식 회무침이 보통 그러하듯. 멸치를 두루치기 느낌으로 끓여, 다양한 쌈에 싸먹도록 내어준다. 이걸 거제나 통영, 부산 기장 같은 지역에서 멸치쌈밥이라 칭하는 모양. 찾아보면 대부분 별미라 말하는데, 그 말이 맞다 ㅎ 특이한 경험. 다 먹을 때쯤 나오는 끝판왕 해물뚝배기. 조개, 굴, 꽃게 등 온갖 재료 다 넣어 된장 풀어 끓였는데, ㅋ ㅑ ㅠㅠ 이 모든 게 1인당 15,000원이라 추천하지 않을 수 없다. 기본 찬이 굴전인데, 이런 건 외국인이 보면 놀랄 듯 ㅎ 자주 접하지 못하는 별미로 시작해 큰 거 한 방으로 끝나는 코스 구성이 맘이 들었던 통영의 한 식당이었음. 여행가는 분들에게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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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다구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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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오... 굴이 스끼다시로 나오는 통영 스웩...! 하지만 우린 굴을 못먹고😅 여행자 마인드로 먹어보았지만 역시 아닌 건 아니었다 톳이 들어간 멍게비빔밥 맛있었구....뚝배기는 그냔 저냥... 반찬이 엄청 맛있었다 특히 낙지 젓갈 최고!! 맨밥에 슥슥 비벼먹음 한 공기 순삭할 맛!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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