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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스기타마

스기타마

4.0/
12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1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9:00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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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9:00 - 00:00
운영시간
오늘
19:00 ~ 0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삼성로147길 8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술집
  • 이자카야
  • 사케전문점
  • 주차가능
  • 반려견동반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59%
  • 좋음
    24%
  • 보통
    6%
  • 별로
    12%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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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클레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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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밤에 집에있기 아쉬워서 예전에 추천받았던 근처 사케바에 다녀옴 잘 마시는 주종과 취향을 말씀드리면 사케를 추천해주시고 나는 꽤 취향에 잘 맞았는데 남편에겐 좀 독했다고 한다 명란 감바스가 아주 맛있었고 분위기도 도란도란 좋았음 사케알못에 사케가 잘 안받는 나라서 자주가진 않겠지만 친구들 놀러오면 데려갈만할듯!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고추냉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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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사케 만나볼 수 있는 곳! 안주나 특별메뉴인 라멘(육수가 매일 바뀜)도 좋아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uscious.K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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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동 #스기타마 "나마자케 (생사케) 를 즐기기 위한 최적의 조건과 열정" 1. 요즘 Natural Wine의 대유행으로 사케에도 나마자케(生酒)가 관심을 끝고 있다. 열처리를 하는 일반 사케에 비해 열처리 및 후처리를 하지 않은 발효 이후 그대로의 맛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일반 사케의 경우 일정한 맛과 알콜 도수를 유지하기 위해 물이나 기타 첨가물을 첨가하기도 하는데, 이에비해 나마자케는 추가 첨가물이 없어 풍미도 제각각 다양하고 알콜 도수도 일반 사케에 비해 평균적으로 높다. 대신 주의할 점이 사케에 <生> 이 붙어 있다고 해서 모두 나마자케가 아니다. 일반적으로 사케는 두 번의 열처리 과정을 거치는데 이런 일반적인 사케를 히이레슈(火入れ酒)라 부르고, 열처리 시점에 따라 나마쵸조슈(生貯蔵酒), 나마츠메슈(生詰め酒)로 나뉜다. 2. 우리나라도 전세계적인 사케 열풍의 중심지인데, 보통 일본에서는 병째 주문하기 보다는 잔술로 팔고 주문을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왜때문인지 (이미 알고는 있지만) 병으로만 판매를 하니 가격도 가격이지만 다양한 사케를 마실 수 있는 여건이 원천봉쇄가 되는 환경이다. 3. 그런데 청담동의 작은 사케바인 <스기타마 (杉玉)>에서는 앞서 말한 사케를 즐길 수 있는 조건을 완벽하게 구현을 한 러블리한 곳이다. 다른 홀릭님들의 리뷰에서 스기타마가 무엇인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잘 설명이 되어 있어 생략을 하지만, 사케가 중심이라는 가게의 정체성을 아주 잘 표현한 작명인 것 같다. 4. 젊은 사장님이 3층의 돈카츠집인 <가츠로우>와 함께 운영을 하신다. 이집은 사케에 집중하는 집이라 안주가 빈약하다고 사장님 스스로 말씀을 하시는데 식사가 필요할 경우 가츠로우에서 음식 주문이 가능하다. 이왕 안주 얘기가 나왔으니 이집 안주를 얘기하자면, 사장님의 지나친 겸손함과 창작력과 경험이 만든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불을 사용하는 full kitchen이 아니고 전기기구를 이용한 세미키친이라 대부분의 안주는 미리 만들어 놓은 차가운 안주와 기성품을 이용하는 따듯한 안주 정도로 구분이 된다. 그런데 기성품을 기성품 같지 않게 만들어 내어 놓으시니 그 또한 사장님의 능력이다. 5. 예를 들어 흔한 유부도 구워서 유부구이로 만들어 내고, 시판 시메사바를 토치하고 핑크페퍼와 굵은 소금으로 마무리를 해서 기가 막힌 시메사바 안주를 만들어 낸다. 기본안주인 창란젓 무침은 술도국, 밥도둑이고, 명란에 올리브유를 넣고 토치해서 명란아히요도 만들고 탄수화물이 필요할 때는 키리모치구이를 주문하면 되는데, 키리모치 또한 간장 버터 소스라 식욕 또한 무지 자극을 한다. 참 간단한 안주들인데 사장님의 경험과 창의력이 더해져 기성품이라는 사실을 잊게 만드는 훌륭한 술안주다. 6. 당연히 이집은 사케 이야기를 해야한다. 일단 잔술로 파시는 것이 정말 좋다. 잔당 가격이 꽤 나가지만 10-30만원씩 주며 먹는 병사케는 참으로 부담스럽기 때문에 잔술이 왠지 혜자스럽다. 그런데 그 퀄리티가 감동스럽기까지 하다. 350종의 나마자케를 보유하고 계시고 같은 사케가 항상 구비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장님이 주시는 대로 마시는 <노미오마카세> 스타일로 마셔야 하는데 추천이 좋고 실망스러운 사케가 없어서 대만족. 게다가 실제로 히이레슈에 비해 나마자케의 향은 월등하고 풍미도 다양해서 잔으로 비교해 먹는 재미가 참 좋다. 7. 마시는 재미가 있는 집이다. 사장님과 술이야기 하는 것도 재밌고 가끔 톡톡 말참견 해주시는 센스도 좋다. 사케는 주로 잔 밑에 마쓰(Masu)라고 하는 사각 나무잔을 대고 그득 따라 주는데, 이집은 마쓰잔 대신 접시 형태의 사카즈키에 주셔서 잔에 마시는 느낌과 사카즈키에 마시는 느낌을 다르게 제공한다. 실제로 같은 술이라도 잔으로 마시는 맛과 사카즈키에 마시는 맛이 다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한 잔씩 판매를 하시니 여러 사케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어 술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천국 같은 곳이다. 8. 지금까지 사케를 파는 곳은 참 많이 가봤지만 이집처럼 완벽하게 사케만을 위한 집은 처음이다. <오직 사케> 그것도 <오직 나마자케>를 원한다면 대한민국에 이집 만큼 유니크한 곳도 찾기 힘들 것이다. <사장님... 이런 가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주의 - 나마자케의 평균 알콜 농도가 일반사케에 비해 조금 높기 때문에 홀짝홀짝 잔술로 마시다가 취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임. 적절한 주량 조절이 필요함. PS2: 이집엔 세상에 여기 밖에 없는 사케가 있다. 꼭 요청해서 드셔보세요 ㅎㅎ (사진 9-10) #러셔스의베스트일식 #러셔스의베스트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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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노예탈출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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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물 같은 나마자케 전문점🎵🎶 넘모 맛있었던 니혼슈들🥺 덮어 놓고 마시다보면 텅장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기존에 어떤 술을 즐겨하는지 먼저 물어봐 주시고, 그와 유사한 스타일로 추천도 해주십니다 잔에 있는걸 먼저 살짝 접시에 따라내고 접시에 있는 것까지 싹 들이키면 됩니다 잔이랑 접시에 있는 술은 묘하게 향이 달라요 안주는 정말 간단한 것만 있으니 식사 하시고 가기를 추천! 아니면 윗집에 있는 카츠로우에서 돈카츠를 시켜 드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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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NZ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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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마자케와 사케만 취급하며 잔술로 판매하는 사케바. 사케에 대한 열정으로 무장한 친절하고 멋진 사장님이 취향에 맞는 사케를 찾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기 때문에 술에 대해 아무 것도 몰라도 그저 편안히 방문하기만 하면 된다. 평소 어떤 주종을 선호하는지 향이나 맛을 꼼꼼히 분석해서 추천을 해주시고, 이후에 술에 대한 에피소드도 잘 설명해주는데 그 과정이 정말 즐거웠다. 한 가지 재미있었던 것은, 술을 담는 그릇에 따라 풍미와 맛이 다르다며 잔과 그릇을 준비해주시는데, 정말 차이가 느껴졌다. 얼마나 신기하던지. 식사로 할 만한 안주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서, 위층 카츠로우에서 돈가스를 주문해 먹었다. 주문메뉴는 미소된장을 베이스로 만든 브라운 소스에 먹는 등심 돈가스. 사케랑 먹으니 왠지 더 꿀맛. 스기타마에서 자체적으로 판매하는 안주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제일 추천하는 것은 유부구이다. 달콤짭조름한 것이 술 안주로 정말 찰떡같이 잘어울린다. 기본으로 준비해주시는 창란젓이나,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크림치즈 슈토도 좋았다. 짭짤해서 술을 자꾸 부른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바 테이블만 있고 공간이 협소해서 혼술 또는 2명이 적당하고, 아무리 잔술이라 할지라도 한 잔에 1만원이 넘는 비싼 몸이니 생각없이 마구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계산할 때 깜짝 놀랄 수 있음. 이곳은 사케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경험차원에서 한 번쯤 방문해봐도 좋을 곳이다. 정말 글자그대로 '견문'을 넓힐 수 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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