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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테이블링 - 서울깍두기 충장로점

서울깍두기 충장로점

3.0/
6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0:00 ~ 00:00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0:00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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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00:00 ~ 0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62-233-2123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광주 동구 서석로 41-1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설렁탕
  • 아침식사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24시간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0

  • 추천
    0%
  • 좋음
    63%
  • 보통
    0%
  • 별로
    25%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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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먹어보자구분점
    리뷰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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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이미지 3
    서울 깍두기 아침일찍 방문했는데 깍두기는 너무 숙성되서 삭은것처럼 맛이나고 겉절이는 짜기만하고 양파채는 뭔맛인지 모르겠다. 이가격 주고는 다시는 안갈것 같다. 매장마다 다르다고는 하는데 흠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진실의미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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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이미지 3
    음.. 이곳은 24시 운영으로 어찌 보면 가기 편할 거 같지만 그렇지 않은 집입니다. 일단 첫 번째. 주문은 들어가자마자 키오스크로 주문하는데요, 주문 후 테이블 안내 등의 서비스가 없습니다. 물론 바쁘시거나 브레이크 시간이 없어서 쉬실 수 있으니 이거까진 이해합니다. 두 번째. 치워지지 않은 자리들이 많습니다. 위의 첫 번째와 연결이 되는데 자리의 70프로가 치워지지 않아서 어디 앉아야 할지 난감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치워진 자리의 청결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의자에 김치 국물이 튀어 말라있거나 테이블 모서리 쪽에 부추가 붙어있고, 테이블도 깨끗이 닦여 있지 않았습니다. 이게 첫 번째부터 쭉 연결되는데 주문을 하고 자리를 찾고 앉는 과정까지 매끄럽지가 않았어요. 설렁탕 맛은 무난하며 깍두기 맛은 단맛과 소스의 점도가 강합니다. 요 근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는 밥 위주로 점심을 하는데 충장로에 마땅한 곳이 없네요 ㅠㅠ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면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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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까지 와서 이런 상호의 식당을 가는게 맞는지 고민스러웠지만.. 배는 고프고 근처엔 햄버거집 아니면 카페 뿐이라 들어왔습니다 결론은 맛있었구요 너무 뽀얗기만하지 않고 약간 탁하고 걸쭉하면서 냄새는 많이 안 나는 설렁탕에 시큼한 깍두기와 고소한 상추 겉절이가 아주 잘 어울렸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또끼🐰구분점
    리뷰 이미지
    깔끔하니 가게이름만큼 깍두기는 이길데가 없다 겉절이는 넘 참기름맛만 많이나서 별로ㅠ 적당히 설렁탕에 간해먹으면 세상 맛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김덕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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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이미지 4
    재방문의사 O 하지만 다른 지점으로 갈 것 -갈비탕(16,000): 사진3에 있는 갈비조각이 6-7개 들어있던 것으로 기억(불확실). 살코기는 뼈와 분리가 잘 됐고 부드럽게 씹히고 잘 삼킬 수 있었음. 국물은 간이 전혀 안되어있었고 옆에 있는 소금통에서 간을 맞추어 먹었다. 괜찮 -도가니탕(17,000): 사진4 의 접시에 담긴 도가니의 세 배쯤?되는 양이 들어있었음. 국물은 갈비탕과 같았음. 괜찮 *밖에서 보이는 테이블들 말고도 가게 안쪽으로 테이블이 더 있고 좌식 테이블도 있다. 좌식 구역 인테리어가 예술이다 특히 벽 **갈비는 양파부추 혹은 겉절이와, 도가니는 초장과 먹으면 궁합이 좋다 이전에 다른 가게 먹은 갈비탕은 이보다 저렴하고 갈빗대가 더 커서 뚝배기 밖으로 튀어나올 정도였다. 그래서 처음 받고 실망했지만 그냥 그 큰 갈빗대를 잘라서 국물에 다 넣어놓은 것임을 곧 알게되었다. 그래도 가격대비 비주얼이 원래 가격의 반정도 하게 생겨서 일행도 나도 너무 당황스러움을 숨기지 못했다... 그래서 갈비가 한우냐고 물어보니 호주산이라고 했다. 내가 평소에 가성비음식만 먹고다닌걸까😭 그래도 가격충격이 없어져갈때쯤 다시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맛있었나보다. 깍두기는 국물을 왜이렇게 많이주나 했는데 설렁탕에 깍두기 국물을 부어먹는 사람이 있다는게 생각이 났고 그렇게 해보니 두 번 다시는 안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음.. 2019.03.23 방문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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