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ing with time
늦은 밤 부천역과 소사역의 중간지점부터 걸어오던 차에 열린 가게가 드물었는데 보여서 바로 들어왓습니다. 이 지역 주민인 동행인은 근래 유튜버 vj로 유명해진 부천역을 기피하여 소사역까지 왔었네요.
마라샹궈麻辣香鍋이 마라탕麻辣燙과 다른 점은 국물이 업단 점이조. 역시 스촨四川요리. 간궈乾鍋와 비슷해요..
이런 요리는 재료를 달아보기 전까진 얼마나 나올지를 알 수 업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매운 걸 기피하는 본능상 1단계 매운맛으로 주문한게 좀 실수엿던 것 같아요. 아님 화자오花椒를 좀 넣어달라고 할 걸 그랫어요.
라물장
꽤 괜찮은 마라탕, 마라샹궈 전문점
부천 온 첫날, 같이 온 친구랑 간단하게 근처에서 저녁 먹을 곳 찾다가 방문한 곳. 원래는 코로나19 이후로 포장, 배달만 하셨던 것 같은데, 얼마 전에 홀 영업을 다시 재개하신 것 같다. 자리가 3자리 정도로 많지는 않다.
♤ 마라샹궈 (3000₩/100g)
익명먹보
땅콩냄새 많이 나고 맛있다 유부가 있어서 정말 좋아 매운맛은 3단계로 먹었는데 적당히 매콤했다 나는 엽떡 착한맛 먹는 사람임ㅇㅇ 음 정말 맛있네 근데 매장 내부가 협소해서 테이블 2개가 전부다 배달위주인듯.. 난 배달 안 시키니까 앞으로 와서 먹어야지 맛나다 맛나
호섭이
뽈레 보고 왔는데
가게 작지만 깔끔하고
재료 신선하고
중국사람들 많이 먹는 오리류도 팔고
3단계 중간매운맛으로 시키고 별로 안맵네 다음엔 4단계 엄청 매운맛 먹을까 생각하며 먹는데
왜자꾸 콧물이 나고 훌쩍거리고 있는지 ㅋㅋ
봉봉
마라탕의 찐? 이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