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독한 상남자 “이성복”
[이끌다 로스터스] “4.5점”
여수여행 중 맛있는 커피가 먹고 싶어 이끌다 로스터스 방문. 엘살바도르 라 팔마 산 안드레스와 콜롬비아 옴블리곤 체리콕 주문. 갈증이 심했기에 둘 다 아이스로 주문하였다.
엘살바도르 산 안드레스는 고소한 아몬드향이 잠깐 스쳐지나간 후, 약간의 플로럴한 향과 자두의 향이 느껴졌음.
콜롬비아 체리콕이 아주 특이했는데, 이름 그대로 아주 강한 체리의 향이 처음부터 끝까지 길게 지배함. 그 외에는 약간의 프룻향이 느껴지는 정도.
사장님이 원두를 분쇄한 후, 향을 맡아보라며 시향할 기회를 주어 더욱 특별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만약 여수에 이순신광장 근처로 재방문한다면 무조건 다시 와볼 듯 하다.
재방문 의사O
외식중독ㅠㅠ
뿔레에서 고르고 골라 맛있는 커피가 먹고 싶어 간집이었는데
사람이 많아서 놀랐고 리뷰 그대로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커피도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커피, 자기계발서적 등등 책도 많아서 좋았어요~
다만 주차는 공영주차장에하고 걸어와야합니다!
쿠키 🍪 맛있어요 (4천원)
너그러운 먹짱
여기 커피 맛있어요...
필터 커피 중 끌리는 원두로 선택했는데
설명 그대로 향이 정말 풍부하고 다양하고 맛났어요
같이 파시던 쿠키도 짱맛
설명 카드도 주셨는데 거기 QR코드 스캔하면 원두 살 수 있더라구요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스비
돌산식당을 갔다가 바로 옆에 있는 이끌다 로스터스에 갔어요. (이런 완벽한 동선이 있다니) 가게앞 간판 그림과 똑같은 사장님이 차분하게 맞아주셨어요.
1박2일 여행자의 바쁜 마음으로 테이크아웃을 했는데, 차에서 마시는 커피가 너무 맛있어서 자꾸 뒤를 돌아보았어요 🗿
언뜻
여수 이끌다로스터스
이순신광장 근처에 위치한 로스터리 카페. 원두 일부는 리브레에서 받아 쓰시는 듯? 공간이 아늑하고 사장님 부부가 무척 친절하십니다. 아메리카노와 필터커피 하나씩 주문. 아메리카노도 괜찮은 편인데 필터커피로 주문한 콜롬비아 핀카 라 에스메랄다 대박이네요. 딸기향 뿜뿜 하는 게 너무 맛있습니다. 원두와 드립백 구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