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酒
특별하진 않으나 관광지 근처라면 준수한 디저트
타르트, 케이크 등 눈에 띌 만큼 특별함은 없다
그렇지만 조금 덜 단점을 제외하면 큰 단점도 없다
특히 디저트에 대해 “덜 달아서 좋다”라고 말하는 나라에서는 더더욱 그러하다
관광지 인근인점과 부여인 점을 고려하면 준수한 수준에 있다고 평가해야 할수도
부여에 와서 디저트가 먹고싶다면 추천
도주머니
부여 여행 필수코스 ‘궁남지’
그리고 궁남지 바로 앞에 있는 ‘사바랭’
디저트덕후가 사바랭을 그냥 지나친다?
그럼 그 날은 아프거나 싸웠거나~
물고래
궁남지 근처 디저트 맛있는 곳 추천한다면 사바랭을 추천!!
몽블랑처럼 시즌별로 나오는 디저트도 있고
상시 메뉴이자 시그니처인 레몬머랭타르트는 꼭 먹어봐야한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괜춘한 곳~
고먐먐
커피! 무난
까눌레! 맛있다…! 두 개 살 걸…!
날씨가 너무 더운 관계로 차마 케이크 포장을 못한 게 아쉬웠어요… 무스케이크가 진짜 쥑여보였는데🥹🥹 실제로 여기 추천한 분도 여긴 케이크가 쮝인다 했습니다..,
하지만 까눌레와 브라우니도 장난 아니었으므로 대만족!
카페 내부가 아주 큰 편은 아니에요. 적당한 크기~
맛나맨
아주 인기가 많은 집인지 1인당 케이크를 2개까지만 구매 가능임..가격도 꽤 비싼 편이다 7천 얼마였던 듯? 근데 그..맛에 레이어랄게 없고 걍 단순한 단맛으로 가득차있는 그런 디저트인디..-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