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가
1. 카페 메르디. 지금 영흥에 있는 몰베이크랑 함께 폴로레도 커피 영흥점 선재점 이었는데 각각 몰베이크, 카페메르디로 바뀐거 보면 나름 사정이?
2. 폴로레도 시절에도 여기 선재점의 평가가 높았는데 아무래도 영흥점은 높은 층고에 비해서 1층과 야외만 가능하고 선재점은 2층 옥상이 가능해 손님 수용 인원에 차이가 있었던게 아닌가 하는.
지금 메르디는 나름 바다뷰 좌석이 많고 공간과 주차장이 넓어 대형 카페의 기본이 되어 있달까…
3. 영흥면에 뻘다방이라는 원탑이 있긴 하지만 나쁘지 않다…
은선
뷰가 너무 아름답고, 아이들도 뛰어놀 수 있는 고운 모래사장이 자그맣게 마련되어 있다.
비싼 값 하는 카페! (뷰와 카페 인테리어에 비하면 그렇게 비싸지 않을지도…?)
먹더쿠우
영흥도가 보이는 뷰카페. 뭔가 통영이 연상되는 뷰가 인상적. 영흥대교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서 저녁엔 영흥대교의 야경도 배경으로 삼을 수 있을거 같음. 주차장도 잘되있고 3층에 루프탑까지 운영하고, 1층 외부에는 모래까지 되있어서 아기들이 와서 놀기 좋은거 같음. 아인슈페너가 시그니쳐라고 했는데 크림이 맛있고 좋았음.
B00
바닷가 쪽으로 인스타그래머블한 야외좌석 말고는
맛도 가격도 흔한 교외 나들이 카페 정도
좋지도 나쁘지도
그래도 커피 티 외 일반 음료 등
메뉴가 적절히 있어서 좋았음
케익이랑 베이커리 메뉴가 있는데
빵은 돔 같은거 없이
활짝 펼쳐져 있었는데
타이밍 좋게 막 진열하고 있길래
먼지랑 침 튀기 전에 몇 개 사 먹음ㅋㅋㅋㅋㅋ
빵이 간이 좀 셌다. 짰음ㅋㅋㅋ
특이하게? 번호만 입력하면
적립을 해주는데 무려 7%ㅋㅋㅋ
2층 까지 좌석 넉넉하고
내부 화장실 있고
주차장도 입구에 있음
실외에 애견동반한 손님 있었음
까다롤
뷰 맛집
커피는 별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