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
안 간 사이에 내부 리모델링을 했고 웨이팅도 없어졌다! 토요일 저녁 당연히 웨이팅 있을 줄 알았는데,,,😳 마늘 듬뿍 들어가서 좋은데 내 입맛에는 살짝 단 편~ 그래도 떡 야들야들하고 닭 큼직하니 좋다👏 양념에 라면사리 넣어 먹는게 자극 끝판왕ㅋㅋㅋㅋ 사장님은 여전히 친절하셨음
gyk7
멀리서 찾아간 곳인데
그정도로 맛있는진 모르겠다
근처면 방문할 정도?
첨에 맛봤을 때 달달한 맛이 강해서 고추를 추가해 먹었다
밥이랑 국물 비벼 먹으니 아주 술술 잘 들어갓다
닭도 살이 많았다
갈라파고스
다진 마늘이랑 고춧가루가 많이 들어가 달큰하고 고 칼칼한 닭볶음탕. 볶음밥은 너무 죽처럼 돼서 별로였음. 골목식당 방영 후 두어 번 정도 갔는데 사장님 장사 되게 열심히 하시고 늘 붐볐던 기억이 남.
쥬
📍 어머니와 아들 [서울/홍은]
일요일 저녁이었는데 1시간 웨이팅하고 들어갔어요ㄷㄷ 저녁에는 다 닭볶음탕을 드시니까 자리에 앉으면 바로 내어 주시고 10분 끓인 후 떡부터 먹으면 됩니다! 떡이 진짜 야들야들하더라구요ㅋㅋㅋ 처음에 먹었을 때 제 입맛에는 조금 달았는데 끓이면 끓일수록 마늘 풍미도 느껴지고 맛있었어요😚 닭도 큼지막한거 쓰시고 퍽퍽한 부위인데도 딱히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웠어요! 녹진한 국물에 라면사리는 필수~
두 명이서 닭볶음탕만 먹어도 배부르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돼지력을 믿고 닭곰탕까지 시켰고 딱 적당히 배불렀어요ㅎㅎ 닭곰탕은 밥까지 나와서 가성비 좋았고 닭고기는 조금 질기지만 많이 들어가 있어요! 후추 맛이 좀 센데 맑고 담백한 국물이었어요🤍 주문하길 잘했다고 생각한게 닭볶음탕만 먹으면 자극적이었을 것 같은데 중간중간 맑은 국물 먹어주니까 조합이 딱 좋더라구요ㅋㅋㅋㅋ
처음에는 갸우뚱하다가도 먹다 보니 어느새 고개를 끄덕이고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셨고 이렇게 꾸준히만 하면 웨이팅은 줄어들 날이 없겠네유~
ಣ 닭볶음탕, 닭곰탕, 라면사리
문박사
맛있다!
계림 다음으로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