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순
재방문의사 X
-누텔라딸기바나나크레이프+아메2잔세트(13,000): 크레이프 파는 집이라면 하나쯤은 있을법한 메뉴. 그리고 똑같은 맛..^^ 아메도 어딘가에서 한 번쯤 먹어본 맛.. 옆에 있는 것은 휘핑 아니고 바닐라아이스크림. 누텔라가 모든 맛을 집어삼켜서 단맛은 없고 느끼함만 남았던 아이스크림...
* 세트메뉴는 브런치메뉴로 11:00-15:00 사이에만 주문 가능. 브런치크레페+아메, 브런치크레페2개+아메2잔 세트까지 총 3세트
** 누텔라딸기바나나/블루베리유자 7,000원. 바질치즈/베이컨에그/쉬림프머쉬룸/아보카도연어 13,000원.
*** 이외에 머핀, 조각케이크, 베이글도 있음
**** 2층으로 되어있고 사진3은 2층의 모습. 2층에서 그나마 예뻤던 사진4(조화임)
***** 진동벨을 안줬는데 원래 가져다주는건지 잊고 안주신건지 모르겠다.. 우리는 내려가서 가져옴
****** 화장실 깔끔
예쁜 카페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뚜벅이라 힘들게 찾아가서 기대가 컸는데 만족하지 못함. 메뉴선정에 문제가 있던걸까? 추천해준 지인은 매우 만족하고 나에게 추천해준건데.. 지인은 누텔라크레페와 식사류의 크레페 한 종류를 먹었다고 했다. 갈레트라 불리는 식사류 크레페가 눈이 뜨이게 맛있던걸까..? 궁금하긴한데 다시 안가고싶음,,, 차가 있어도 안가고싶다.. 왜냐하면.. 인테리어가..마음에 안드니깐.....
2019.03.26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