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i
다양한 술을 편하게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차는 골목 아무곳에 했습니다.
냠냠
동네 단골 바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메뉴는 올드패션드(18,000?)
메뉴는 따로 없고 이런 느낌의 칵테일 먹고 싶어요~ 하고 맛/도수 얘기해 드리면 맞춰서 만들어 주십니다.
즉석에서 만들어 주시는 것도 맛있고 클래식 칵테일도 맛있습니다.
수술한지 얼마 안되어서 금주중인데 너무 가고싶네요😂
이나가
1. 8시 오픈하는, 약간은 늦게 오픈하는 집. 식사를 해도 8시가 안되어서 기다렸다 방문.
사장님에게 왜케 늦게 열어요 했더니 ‘사람들이 생각보다 초저녁에 술을 안먹어요’ 라던 사장님… 그쵸…
2. 메뉴판이 없지만 가격대가 비싸진 않다. 13-15000원 가격. (위스키 제외)
사장님의 모토가 하나 있는데 ‘술은 술 다워야 한다는 것’ 그래서 알콜을 많이 때려넣어주신다.
술도 많이 주는데 가격도 싸다니 혜자아닌가 싶은데 손님의 상태는 걸어나가기만 하면 된다고 하니 양은 알아서 조절하는 걸로.
첫잔은 모스코뮬이 나와서 뻔한거 아닌가 했지만 다음잔은 신선한 조합으로 나와서 만족.
3. 청리단길이 생각보다 걷는 맛이 있는 동네다. 밤산책후 방문 어떨까?
날로먹는인생
메뉴없이 손님 마음대로, 때로는 주인장 마음대로
베리
별*****
동네 단골 술집. 메뉴판이 따로 없고 그 어떤 술(?)도 마셔볼 수 있다. 조용하고 아늑한 편이라 혼술러에겐 최적의 장소. 카페만 즐비하고 제대로 된 술집이 없는 이 황모지에 생긴 오아시스. 혼술러는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