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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사람들이 맛있다하고 평일 오전에 지나갈때면
항상 할머니, 할아버지들 핫플이길래 귱금해서 가봄
브런치세트 대존맛탱
가격은 그렇게 저렴하진 않은데, 근데 브런치맛은 기깔남
솔직히 아아랑 수박주스는 그저 그런맛
기대했던 맛은 더위에 지쳤을 때
시원한 아아 한모금이 목구멍 탁치면서 갈증해소하는거였는데 뭔가 밍밍한 커피맛이랄까..?
수박주스는 들어간 수박맛이 오묘했는지, 수박시럽맛이 오묘한 건지 오이같은 맛의 수박주스였음
근데, 잠봉뵈르랑 토마토 오픈샌드위치가 존맛탱
둘 다 빵, 야채, 햄이 양껏 들어있어 하나 먹으면 포만감이 느껴져서 굿굿
좀 아쉬운 점은 토마토 오픈 샌드위치는 수란이라며..
그냥 계란후라이인데요..
비비09
여기 케이크 지인짜 맛있어요. 선물로 먹어보고 맛있어서 직접 찾아갔어요. 초코 케이크랑 레드벨벳 케이크 최고에요.
키치죠지
간만에 가봤더니 메뉴가 다양해지고 손님들은 가득가득.
자리가 없어서 데이크아웃으로 주문하는 사람들도 있고.
메뉴 사진은 아인슈패너입니다.
_lj
음..브런치 양이 많이 먹는 이에겐 적긴 한데 그래도 괜찮은 카페임.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이 근처에 이만한 카페는 여기뿐임.
키치죠지
이 자리가 장사가 안되는지 계속 없어지고 새로운 가게가 오픈하기를 몇번. 이번엔 카페가 생겼습니다. 3월25일에 오픈했다고 하는데 가게안은 아늑한 분위기에 아직은 시끄럽지 않아 좋은 느낌. 간단한 디저트들도 같이 판매하는데 개인적으로 간게 아니라 사진을 자세히 못찍었어요.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좋았습니다. 커피맛은 보통. 다음번엔 과일차를 마셔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