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ㅅ
특이하게 중화비빔밥이 있어서 주문해 보았는데, 계란지단 밑에 살짝 감춰진 것이 대구식 볶음짬뽕덮밥 (?) 그거 맞습니다.
hye
불맛 나는 간짜장과 깔끔 국물 짬뽕! 안쪽에 여남공용화장실 있음 ㅇㅇ 국회 앞 바닥에서 탄핵 가결 확인하고 도보로 서강대교 건너와 화련 찍고 광흥창역 귀가 루트 조아따
ㅂㅅ
“여기가대림동?ㅋㅋ중.국.냉.면” 주문해 봄,, 세숫대야왕냉면인줄ㅋㅋ (나무젓가락 크기비교) 땅콩맛 슬러시국물 속에 다양한 재료가 잔뜩들음. 여기도 수타면이 사용되었는데 차갑게 먹으니 불규칙한 식감이 더욱 강조됨. 주인분들이 약간 옛날식으로 살가운 친절 (?)
ㅂㅅ
수타면이 궁금해서 큰기대없이 방문해봤는데 숨어있던 고수의 맛집임. 내부는 별거없고 테이블6-7개에 세미오픈키친. 간짜장과 화련만두 주문. 면이 허연데 쫠깃하고 불규칙적인 수타면 그자체. 달지않고 꼬소한 소스는 돼지고기, 양파, 양배추 모두 손질과 볶아진 정도가 기가막힘. 만두가 처음 접해보는 스탈인데 완전 물건임. 거의 성인여성 손바닥만한,, 크기에 고기,부추,통새우가 들어가고 겉바속촉의 정석. 가족끼리 하시는듯한 분위기. 파티원 모아서 저녁에 다시 와봐야 할듯함.
망원동진짜치타
사천짜장 시켰는데 면이 차가움. 맛은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면이 왜 차가웠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