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섭이
이 집을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좀 더 멀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라! 내 동선에 있잖아!!!!
하고 바로 방문
주차는 옆에 한양도성박물관이었나 암튼 대로변에 큰 건물에 함
1인 손님 환영하시구요
인상적인게 직원분들이 계속 손님들에게 생선 더드릴까? 반찬 더 드릴까? 뭐 더 드릴까 끊임없이 물어보심
더더 드시라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기본 나온 반찬도 양이 많은데 ㅋㅋㅋㅋㅋ
생선 저도 더 먹었구요 ㅎㅎㅎ
다음에 제육데이에 또 와야지
서울에도 이런 집이 있다니 참 좋다
그리고 손님들 대부분이 그냥 매일 오시는 분들인듯
직원들과도 손님들끼리도 다 아는 사이 ㅎㅎㅎㅎ
비둘기
양지식당!!! 제육데이가 일품이라는 동네 의사쌤 추천이 있어서 금요일 한번 더 가볼 예정 ㅎㅎ 오후 1시 30분쯤 갔는데 20분쯤 기다린듯
꾸꾸
제육데이에 맞춰…지난주에 다녀왔습니당
공휴일이라 30분정도 웨이팅하다가 들어갔는데~~
아 진짜 제 입맛에는 너무 맛있습니다 애호박 오이 계란찜 깻잎..👍🏻
뭐하나 맛없는게 없어서 한공기 뚝딱이형
사실 제가 자주가는 해돈지랑 비슷합니당 강남에서 찾고싶다면 해돈지!
테이스티
담번엔 반공기로 시킬게요.
반찬 리필해주십니다.
8000원!
뚜언니
이렇게 푸짐한 한 상 7천원에 모셔요. 무려 메인메뉴까지 무한 제공되는 동대문의 갓성비 백반집.
오픈런해도 웨이팅이 필수인 한식계의 핫플 <양지식당> 저렴한 가격에 든든하고 맛있는 집밥 한상 차림을 깔아주기 때문인데요.
다른 백반집과 크게 다를 것 없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밥부터 갖가지 밑반찬, 매일 바뀌는 메인 요리까지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푸근한 인심이 이 집만의 가장 큰 메리트. 6천원에 판매하던 초초초 저렴한 가격대에서 물가상승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가격이 조정되었지만 여전히 저렴한 7천원.
조기구이, 고등어조림, 가자미구이 등 매일매일 다른 요리를 준비하시고 메뉴는 인스타 공식 계정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손님이 끊이지 않고 대량으로 조리하시지만 반찬 하나하나 정갈하니 맛있고 제육볶음 자극적이지 않은 것도 좋네요! 웨이팅만 없었다면 정말 매일 가고싶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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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ddu_unn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