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굿 선우
커피 맛 나쁘지 않고 동내 사랑방 같은곳
로한
#어딕티브
언니와 함께 다녀온 논현역 어딕티브.
차량 1대 정도 주차할 수 있어 이용하기 괜찮았음.
동네 사랑방(?) 같은 느낌.
애견동반이 되어서 있지 있는 동안 반려견을 데리고 온 손님들이 꽤 보였는데,
사장님이 편하게 스몰톡도 하시고 강아지 이름도 아는 걸로 보아 단골도 많고 근처분들이 많이 오시는 것 같았음.
사장님이 커피에 대한 자부심도 있으시고
실제 대회 수상이력도 많으신데,
우리 같은(? /언니미안..) 커알못은 시선이 일단 예쁜 라떼아트로 먼저 가는 건 어쩔 수 없었음.
요거 보려고 아이스 말고 핫으로 주문했는데,
보는 내내 와... 신기하다 대단하다 예쁘다를 외치는 두 여자들이었음.
언니는 리프레셔를 주문했는데 한 모금 얻어 마셔보니 상큼하니 좋았음.
매장이 작고 아담하지만 분위기도 괜찮고.
주문한 커피에 정성껏 예쁜 라떼아트를 담아주는 게 쉽지 않을 텐데,
한잔 한잔 그려내는 모습이... '아! 이 사장님 커피에 진심이구나'를 느낄 수 있어 보기 좋았음.
배리굿 선우
커피 맛있고 친절해요
논현역에서 제일 맛있는 카페에요
밥숟갈
근처 오면 무조건 가는 카페. 커피는 물론, 다른 음료들도 정말 맛있어요. 드립커피를 좋아하는데 어떤 곳에서 마시면 속이 불편하더라구요. 여기서 마시면 향과 맛 자체를 즐길 수 있어서 고민없이 드립 주문하는 편✨
동네 강아지 사랑방인지, 강아지가 많이 와서 행복햇어요. 주차도 한 대 가능합니다! 짱!
당뉴
라떼아트 진짜 잘해주시고, 커피에 자부심 뿜뿜인 사장님이 계시는 곳~ 원두가 지이이인짜 많고.. 드립도 맛있었어요. 매장이 좀 좁긴 한데 근처라면 들러볼 만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