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
첫 날 간 식당 드디어 찾았다!
깔끔하게 나와서 만족 😙
프로출장러
소호66/여의도
새로운 점심메뉴 시도!! 역시 소호는 저녁에 못가니 점심에 가는데, 차돌부추삼합 15000원이면 꽤 괜찮은 여의도 점심한끼가 되는 것 같다.
바로바로 구워주시고, 된장찌게도 나름 고기집된장찌게랑 맛이있다. 밥도 고슬고슬하다.
#차돌부추삼합
눈하츠
근처의 창고43이나 이도맨션과 차별화하기 위해 이것저것 다르게 만든 티가 나지만 솔직히 이도맨션의 하위호환이라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프로출장러
소호66/여의도
점심특선으로 깍차볶음밥, 육회비빔밥을 먹었다. 가격은 여의도물가이지만. 차돌도넉넉하게들어있고, 육회도넉넉했다. 반찬도 전체적으로 덜짜서 좋았다. 깍차볶음밥에 좀더 깍두기가 달달했으면 좋겠다. 여튼 여의도는 여의도다...저녁은 먹으러 갈 엄두가 안난다.
파트라슈
서여의도 소호 66 입니다. 연안식당 국회의사당점 옆집이구요. 점심메뉴 맛있습니다! 제가 먹은 메뉴는 차돌된장세트인데요, 차돌 양도 많고 된장이 찐해서 좋았어요. 이 메뉴 말고도 깍두기차돌볶음밥이 인기가 많다고 하고, 된장찌개나 김치볶음밥 등 너댓개의 점심메뉴가 있습니다. 가격은 1.2~1.5로 저렴하진 않으나 감사한 일이 있을 때 보답으로 점심을 대접하기는 괜찮은 집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