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가
0. 공원 + 장. 공원은 수봉공원이겠죠.
1. 찾아보니 짬뽕 맛집으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동행자가 우리 요리만 2개 먹어요 해서 팔보채 + 깐풍기.
2. 깐풍기.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서 아주 맛있는 닭요리가 나왔습니다. 후추후추한 느낌의 향이 나고 적당히 젖었지만 바삭한 닭튀김.
팔보채. 내가 생각한 팔보채는 이런게 아닌데… 걸쭉… 걸쭉인가? 걸쭉을 넘어 탕 처럼 나왔는데.
오징어와 낚지 두종류의 두족류가 인상깊고 해삼이 잔뜩 들어갔습니다. 그 말고는 기억나는 재료가 없네요.
3. 오토바이로 보아 배달을 열심히 하시는거 같고요. 차 없으면 방문 조금 힘들 수 있습니다.
네안녕하세요
간짜장 곱빼기
간짜장치고 묽어서 신기했다! 맛도 뭔가 색다른 느낌
탕수육도 먹었는데 후라이드 치킨처럼 소스 안 찍어도 냠냠이
근데 소스가 뭔가... 뭔가... 익숙한 맛인데 새로움
확실히 평범한 중국집은 아닌 것 같다
= 냠냠이! 근데 다른 거 먹을래
얌얌
냉짬뽕으로 유명한 공원장 날씨가 더워서 먹으러 갔고 12시쯤 갔는데 바로 먹을 수 있었고 나갈 때 웨이팅 있었다 냉짬뽕 새콤하고 오징어, 새우가 들어있는데 개인적으로 물에 빠진 양파를 안 좋아해서 별로 탕수육 바삭해서 입천장 주의! 소스가 많이 달지 않아서 좋았다
짬뽕매냐
용현동 공원장
이집은 다른거 다필요없습니다.
온리 원~~~~~
삼선고추짬뽕만 드세요.
해삼이 듬뿍들어있고 감칠맛이 장난이 아닙니다.^^
해짬파분들은 꼭한번 가보세효~~
따뜻해
냉짬뽕을 먹으러 평소에 궁금했던 공원장에 와보았습니다.
새우, 오징어, 각종 채소 등의 건더기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서 푸짐했어요. 잘 섞어 국물 한 번 맛보았는데 마치 비냉이나 물회같은 느낌이 들어 재밌기도 했구요. 큼직한 얼음이 들어가 있어서 다 먹을 때까지 차가움이 유지되었습니다. 그래서 별로 안 맵게 느껴져서 국물 엄청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속이 뜨끈해지더라구요ㅋㅋ
다른 테이블을 보니 탕수육에 짬뽕류를 많이 시키던데 날이 좀 추워졌을 때 짬뽕 한 번 먹으러 오고 싶었어요. 그리고 냉짬뽕도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니 한 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