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와사비
필리핀에서 너무 맛나게 먹었는데 한국에도 있네? 하고 핀해놨는데,,, 알고보니 필리핀거가 게리스 그릴이었네ㅋㅋㅋ
주차 된대서 갔는데 유로 주차장 ^_^ ,, 주차권도 안줌... (이건 주차가 되는게 아니지 않나효) 필리핀 분인데 한국어로 소통 잘 안됨. 영어로 말하는게 나음.
푸싯이랑 갈릭라이스는 ㄱㅊ
비콜 익스프레스-왜시켰을까? 돼지고기 잡내 너무 심함. 코코넛 밀크맛이 강해서 른당 생각이 났다.
돼지 고기 잡내 진짜.. 절레절레..... 질기고.. 핀 바로 삭제...
주차비? 절레절레.... 후기보니 예전엔 주차가 건물 안?쪽에 되는 듯하긴 했으나 전화로 물어보기까지 했는데
아쉽네..
춘삼이형님
상호: 조비스 그릴
주소: 서울 성북구 성북로 110
영업시간: 11:30-21:3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월요일 휴무
특징: 보기 드문 필리핀 음식점, 예약, 포장, 단체, 주차 가능
후기: 내부도 아열대 국가처럼 우드와 트로피컬하게 꾸며져 있었음. 전반적으로 깔끔. 우린 카레-카레, 바나나 토론, 비콜 익스프레스를 먹었다. 비콜 익스프레스는 코코넛밀크향과 고추의 매콤함, 땅콩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끝도 없이 들어가는 맛이었다. 카레-카레는 가지가 들어간 카레였는데 땅콩버터 맛이 진하게 났다. 둘 다 간이 좀 센 편이었다. 갈릭 라이스랑 같이 먹으니 잘 어울렸다. 바나나 토론은 바나나를 튀긴 것인데 설탕을 뿌리고 카라멜라이즈시킨 바나나를 튀긴 것이어서 향긋하고 달달하고 맛있었다.
Sante
추천!
소화력이 떨어진 영감
아도보(돼지고기, 닭고기 조림)
푸싯(오징어 바베큐)
판싯 칸톤(볶음면)
카레 줄이 이메다라서 백스텝 ❤️🔥
익숙한듯 낯선 필리핀음식. 어쩌면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것 같은데 익숙해! 그런데 먹다보면 새콤한 맛이 낯설고, 또 먹다보면 은은하게 맵고. 재밌었다.
현지 분들이 운영하시고 현지 분들이 많이 오시는 것 같다. 내부 인테리어 & 음식 덕분에 필리핀 여행 온 기분도 들고 즐거웠던 식사시간.
모모
간송미술관 갔다 간건데 ㅋㅋㅋㅋㅋㅋ 약간 아 이건 맛없을 수 없지 싶은 메뉴였습니닼ㅋㅋ 마늘팍팍에 튀긴듯한 돼지고기에 그린빈과 분태가루 밥도 마늘밥ㅋㅋ 마늘러버는 만족하며 먹었어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