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이게 쭈꾸미 2인분..^^ 맛은 있습니다 쌈도 무한리필이고
외하
221113 쭈꾸미볶음 쌈밥정식*2, 막걸리*1
제리
사먹었지만 집밥느낌의 한끼 저녁이었다. :-)
쌈을 직접 키우신다는데 그래서 그런디 쌈들이 되게 부드러웠다!
모티
자연산 재료로 정성은 느껴지는 반면 인심은 별로라는
생각이 교차하는 가게다. 쌈밥정식은 1인분 주문이 안되어 2명이 와서 다른 메뉴 고를 때 난처했다. 어찌저찌 사정을 고려해서 1인분씩 시켰는데 고등어구이에는 고등어가 반마리가 나왔다. 된장찌게나 메뉴들은 전반적으로 먹을만하고 쌈채소 무한 리필, 호박죽, 보리밥, 숭늉 제공 등 어떤 면에서는 서비스가 나쁘지 않지만 숭늉 밥알이 가루 수준이라는 점 등 인심이 후하지 않다는 느낌을 곳곳에서 받았다. 결과적으로 맛은 나쁘지 않고 나름 건강식이나 가성비가 살짝 의문인 가게. [2차 후기] 계신하면서 주인장 핑계대고 방어적으로 이야기하는 것 땜에 인상 더 깎였음. 원래 고등어구이 반마리 나오냐고 물어봤더니 그걸 물어보는 게 이상하다는 뉘앙스로 남들 다 2인분 시켜먹는다는 식의 방어적이고 불친절한 설명이 상당히 거슬렸다.
aspirin
건강한 풀떼기들 먹고싶을때 가면 아주 좋다.
2주동안 다섯번이나 갔어...
쌈밥집에 손 씻는 공간이 오픈되어서 바로 있는게 아주 마음에 들고, 채소 신선!
보통 쌈밥집은 라인업이 별로 맘에 안들고 쌍추 깻잎 그 뭐더러 삐죽한 씁쓸한맛 나는 풀 요정도가 전분에 이집 쌈채소 라인업 좋음!
싱싱한 쌈채소 종류별로 잔뜩있고, 나는 쌈밥 정식으로 늘 먹었는데 큼지막한 고등어도 한토막 나온다.
먹느라 바빠 사진이 성의가 없는데
근처 갈만한 몸에 좋은 밥집 찾아서 느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