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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

테이블링 - 남실네

남실네

3.4/
6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6:00 - 00:00
요일16:00 - 00:00
요일16:00 - 00:00
요일16:00 - 00:00
요일16:00 - 00:00
요일16:00 - 00:00
요일16:00 - 21:00
운영시간
오늘
16:0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54-855-6776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북 안동시 광석1길 2
매장 Pick
  • 술집
  • 실내포차
  • 연탄구이
  • 연탄불고기
  • 생활의달인
  • 포차
  • 예약가능
  • 포장
  • 배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4

  • 추천
    13%
  • 좋음
    50%
  • 보통
    0%
  • 별로
    13%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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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귀차니즘미식가구분점
    <식당느낌의 무난한 실내포차> 🌕🌕🌕🌕🌑 고추장불고기 대 ₩33,000 간장불고기 대 ₩33,000 오돌뼈 대 ₩33,000 똥집 대 ₩32,000 닭발 중 ₩23,000 소고기된장찌개 ₩6,000 배고파서 사진을 깜빡했다.. -예상되는 맛. 무난하게 먹기에 손색없는 맛. -모든 메뉴가 특별하지도,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음. -된장찌개는 청국장이 들어가 향은 청국장 향이 나지만 맛은 거의 안나서 청국장 못 먹는 일행도 맛있게 먹음. 된장술밥 스타일로 밥말아 먹었더니 맛있다. -김치, 총각김치가 맛있게 잘익었다. -똥집은 마늘과 쪽파를 다져 덮밥처럼 위에 수북히 얹어있어 신선했음. 단짠의 묘한 조화. -시켰던 메뉴들 중엔 오돌뼈가 젤 맛있었다. -양이 다소 적은편인 듯. '대' 자라 함은 보통 3-4인분을 예상하는데 1-2인분 양임. -맛집이라고 강추하지는 않으나 위 메뉴들이 땡긴다면 가도 괜찮은 집.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갈라파고스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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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현지인들 중 모르는 이가 없다는 연탄구이 전문 포차> 30년 넘게 연탄구이를 메인으로 선보여 안동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모르는 이가 없다고 한다. 안동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식당이라고도 하며 저녁 장사만 하고 있어 사실상 포차다. 두 명이서 돼지갈비 하나만으론 양이 조금 모자란다고 하길래 돼지갈비와 고추장불고기를 하나씩 주문했다. 밑반찬으론 깍두기, 도라지무침, 마늘종, 상추쌈, 콩나물국 등이 깔렸다. 돼지갈비는 흔히 아는 양념갈비 맛인데 연탄에 구워져 그보다 불향이 훨씬 강하다. 양념은 단짠을 기본 베이스로 하고 있지만 그 정도가 마냥 과한 편이 아니어서 거슬릴 것까진 없다. 고추장불고기는 고추장으로 인해 돼지갈비보다 양념 맛이 살짝 매콤한데 맛의 차이가 그렇게 크진 않다. 따라서 돼지갈비, 고추장불고기 중 하나와 사이드 메뉴를 조합하면 좋겠다. 총평하면 고기를 직접 구워 먹는 게 아니기 때문에 옷에 냄새가 배일 일이 없고 연기도 안 나서 한잔하기 좋은 곳이다. 넓고 큰 규모의 방이 갖춰져 있어 프라이빗한 모임도 용이하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GABY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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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겨울 난생 처음 안동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1박만 하기로 했기에 식당을 여러 군데 갈 수 없어 홀릭님들께 추천을 받아 가족과 상의하여 골랐고, 첫 식당으로 연탄불고기를 파는 남실네를 방문하였습니다. 돼지갈비 중자, 고추장불고기 소자, 그리고 소고기 된장찌개를 시켰습니다. 손님이 많고 일손이 적어 나오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렸습니다. 긴 기다림 끝에 먹은 고기는 연탄향이 잘 배어 있었고 다 구워져서 나와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고추장보다 그냥 갈비가 더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들이 좀 많은데... 1. 음식이 누락됨 된장찌개가 돼지갈비랑 고추장불고기를 반 이상 먹을 때까지도 나오지 않아 물어보니 이제 조리한다고 하여 취소했습니다. 그런데 사과 말씀이 일절 없으시더라구요. 사람한테 주문한 것도 아니고 기계에게 주문했는데 누락되다니요,,, 둘러보니 옆 테이블도 라면을 시키고 기다리는데 안 나와서 물어보니 이제 한다고 사과의 말씀 하나 없이 너무 당당하게 말하더라구요,, 말투는 친절하셨는데 불쾌했습니다. 2. 기본찬이 안나옴 고기를 먹다가 블로그랑 리뷰에서 봤던 것에 비해 너무 상차림이 초라해서 혹시 뭔가 기본찬이 안 나온 게 있는지 물어보니 갑자기 아차 하시고는 후다닥 가져다주셨습니다... 이상해서 참고 먹었으면 정말 단출하게 먹을 뻔 했습니다...이건 사과하시고 서비스로 음료수 하나 주셨던 것 같네요. 3. 고기가 생각보다 빨리 식음 다 구워져서 나오다 보니 마지막 즈음에는 다 식은 고기를 먹게 됩니다. 향이 살아있긴 했지만 차가워지니 식감이 좀 더 퍽퍽해져 아쉬웠습니다. 맛 자체만 보면 좋았는데 서비스가 홀대 받는 기분이 들어 아쉬웠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먹디디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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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로 간 집인데 양은 정말 혜자스럽고 가격도 착한데 메뉴 선택이 잘못 된건지 닭발 맛은 생각보다는 별로였어요 안동 술문화 즐기고 싶다면 가보세요 라고 하지만 강추는 아닙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도슐랭가이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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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불고기 3만원 비빔국수 5000원 김밥2인분4000원. 합이 3만9천원. 시간이 늦어서 문연집 검색해갔는데, 생활의 달인 집이더라구요?동네 배달의민족 시켜먹는게 낫겠는데, 여기가 왜 맛집인가요? SBS이 사기구라쟁이들... 역시 믿을 껀, 위대하신 뽈친님들의 냉정한평가뿐... 돼지고기는 냄새는 안나는데 저 기분나쁜 고기가루 범벅이고, 김밥이나 비빔국수는 말하기두 싫습니다. 3만9천원 내다버렸습니다. 돈아까워서 잠을 잘 못잤습니다. 돈아까운데 먹으면, 뱃속공간 낭비이므로 이중으로 아까운걸 막기위해, 또 ,다음날을 위해, 굶었습니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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