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도 깔끔하고 사장님 정말 친절하시네요.
분위기도 편안하게 쉬어가기 좋은 곳이에요.
음료는 차가운 청귤차! 근데 청귤차인데 묘하게 매실맛이.. 납니다...? 귤맛이 안나는건 아닌데.. 매실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어째서..?
눈하츠
올래국수 기다리는 동안 들어와 있었어요
YNZ
올레국수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기다릴 겸 쉬어갈 겸 들어간 카페. 코지한 인테리어에 화장실도 깨끗하고 쉬어가기 정말 좋은 곳이다. 말차블랑이라는 메뉴를 주문했는데 음료 맛은 음.. 내가 집에서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은 맛이었다. 혹시 여기 오실 분은 아메리카노 마시는 걸로.. 그래도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좋은 기억이 남아있는 곳.
용 구스타브
사진을 못 찍었는데
청귤차 적당히 달고 맛있어서 청귤청 사갈까 고민함
무거워서 못 사감
화장실이 감동적으로 깨끗하고 음악도 나옴
인테리어도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