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뽀짝하쿠깅
빵 가격도 괜찮고 맛도 괜찮았어요
넓찍하니 좋네요..
소금빵은 어떤분이 트레이에 나와있는거 거의 다 쓸어가시던데... 그정도로 맛있는지는?.. 가성비가 좋아서 그런가
maeju
헤이리는 주로 주말에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가면 휴무인 곳이 많아요. 저녁에 가도 일찍 문 닫는 곳도 많구요.
그러다보면 의도치 않게 영업하는 곳을 찾아 갈 수밖에요.
마흔 다섯번째 소개할 곳은 헤이리마을 <르시랑스 베이커리>입니다.
요즘 대형카페가 많다보니 어지간해선 대형이란 수식어 붙이기가 좀 그런데, 그래도 헤이리내에선 대형카페로 분류되는 곳입니다.
대형가구와 샹들리에를 달아놨는데도 규모가 크다모니 뭔가 쫌 어색한 감이 있어요.
이곳은 베이커리니만큼 빵 종류가 많았습니다. 드립백도 종류가 엄청 많아서 매장내에 테이블 위에 전시판매를 하고 있는데 엄청 저렴했습니다.
제가 간 시간이 7시 30분쯤인데 저녁에 가면 빵도 할인해주더라구요. 샌드위치와 커피 그리고 소금빵, 식빵을 구입했습니다.
마침 저녁을 안 먹어서 샌드위치와 커피를 먹었는데 빵이 좀 마르고 질기다고 해야하나? 좀 실망스러운 식감과 맛이었어요. 그래서 소금빵과 식빵도 먹어봤습니다.
음....소금빵은 그냥 소금모닝빵 같았고 식빵도 별 특징이 없었습니다. 커피는 너무 탄맛이 나서 남기고 왔구요. 거피가 맛있었으면 드립백을 사려고 했는데 전체적으로 실망스런 부분이 많았던 곳입니다.
sarah8725
제가 좋아하는 카페 입니다.
파주에 살진 않지만 파주를 좋아해서 자주 가는데 헤이리 마을 안에있는 르시랑스 좋아해요🤭
드립커피가 정말 맛있고 여기서 판매하는 드립백 커피도 자주 사가요. 가격도 저렴한데 다양하게 맛볼수 있어서 방문 하는날엔 꼭 사갑니다.
빵도 다 맛있어서 커피랑 먹으면 너무 황홀합니다.
평일엔 빵이 많진 않던데 주말에 오면 종류도 다양하더라구요, 동그란 쿠키같은 저 빵 맛있어요 (이름을 까먹었네요)
헤이리 가시면 여기 꼭 가보세요!
👁👅👁
널찍하니 좋다
앤티크 가구들 사이에 곱게 차려입힌 아기 앉혀놓고
사진찍는 부모들도 구경하고…
서로 사진찍어주는 연인들도 구경하고…
엘베가 있어서 어르신들 이동하기도 편하고
테이블 간격도 너무 끔찍하게 붙어있지 않아서 좋고
토스터기와 담요도 구비되어 있으며..
빵은 그냥저냥이지만 건물 안에 직원 휴게실도 있어서
더 좋아보여..!
👁👅👁
옴청 큰 빵집
서양 빈티지 가구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빵은 넘 비싸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