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모스bban
“이베리코 돼지고기가 이렇게 입에서 살살 녹을 수 있구나를 느꼈어요”
내돈내산 아닌 회식으로 먹었는데요
기억하세요 ‘푸르마’
짜파구리도 꼭 고기랑 파절임이랑 같이 드세요
0.5점 깎인 이유는 세트에 샤베트 들어 있었는데 샤베트 주지 않으셔서이에요
소림
내돈 아닌듯 하지만 결국 내돈인 회식
부채살 짜파게티 라더니 부채살은 보이지도않고 18000원
으아아~ 하지만 돼지고기는 맛있었고 자리 밀집도도 나쁘진 않았어요. 하지만 가게가 어둡고 턱과 가벽이 많아서 일하기엔 힘들것 같아 보였습니다
라온
이베리코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특수부위 플루마(1인분 150g, 3.5만원)와 황제살(1인분 150g, 2.8만원)을 먹어봤습니다. 플루마는 엄청 부드러운 스타일, 황제살은 약간 쫄깃한 맛? 둘 중 하나 고르라면 황제살이 더 나은 것 같아요. 취향이지만.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목살도 먹어봤고~ 굳이에 특수부위에 집착 안해도 기본적으로 충분히 맛있더라고요.
매콤 짜파게티(1.8만원)는 어지간한 돼지 고기 1인분 가격인데, 이런데 오면 또 안 시키기 아쉬우니까 주문 하게 됩니다. 고기를 좀 남겨서 짜파게티랑 같이 먹으니 고기만 먹는 것보다 맛있… 하하핳.
가게가 깔끔하고 다 구워주시고 해서 불판에 굽는 고깃집 치고 쾌적합니다. 열 시가 마감인데, 라스트 오더는 아홉 시 였고요. (2023.03.04)
유진
가게 넓길래 들어갔다가 맛있어서 그 후에도 두번세번 옴. 고기가 너무 맛있고 구워주셔서 편해용
Brad Pitt
-이베리코 돼지를 쓴다고 한다. 부드럽지만, 지방 부위가 많은 편. 내 취향은 아닌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