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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

테이블링 - 라멘 구락부

라멘 구락부

4.3/
30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30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19:30
요일11:00 - 19:30
요일11:00 - 19:30
요일11:00 - 19:30
요일11:00 - 19:30
요일11:00 - 19:30
요일11:00 - 19:30
운영시간
오늘
11:00 ~ 19:3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00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의왕시 계원대학로 28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일식
  • 라멘
  • 일본라멘
  • 토리파이탄
  • 아부라소바
  • 주차가능
  • 혼밥
  • 예약가능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65%
  • 좋음
    33%
  • 보통
    2%
  • 별로
    4%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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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깩깩이씨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의왕과 안양사이에 위치한 라멘집 평일에도 웨이팅이 심하다고 하여, 11시 오픈에 10시부터 대기를 걸어두고 대기없이 입장하였다. 해산물과 닭육수 베이스의 시오라멘이 아주 깔끔하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Brad Pitt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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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이미지 2
    정규 메뉴랑 다르게 한정 메뉴는 약간 기복이 좀 있긴한듯. 그래도 맛있는 카라이 농후 니보시. 매운 멸치 비빔 라멘은 역시나 짜고 자극적이다. 너무 짜서 중간에 남겼음. 내 취향이랑 달라서 다시는 안 먹을 것 같음. 감칠맛도 좋은데 염도가 너무 강하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Brad Pitt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카라이 농후 니보시 정말 맛있네요. 정말 맛있어서 계속 생각남. 녹진하면서 적당한 매콤함이 감칠맛을 극대화시켜주네요. 멸치 비빔 라멘보다 덜 짜서 괜찮음. 메뉴명처럼 농후해서 좋다. 정말 이렇게 매니악한 라멘 하는 게 좋음. 꾸준히 특선 메뉴 하는 것도 라멘 가게 다니는 재미죠. 차슈도 훌륭. 농후한 니보시 국물에 차슈 찍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음. 라멘 국물 잘 안먹는데 여기는 밥 말아서 싹싹 비움. 아부라 소바는 닭 기름 맛이 잘 느껴짐. 끝으로 가면서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충분히 맛있는 아부라 소바. 닭 기름 제대로 하는 느낌이라 좋았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배급구분점
    리뷰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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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특색있는 라면집 라멘구락부입니다. 내부는 바형식으로 되어있고 복도가 좁은편입니다. 안쪽에 테이블도 있습니다. 저처럼 음식을 약간 싱겁게 드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도전적인 음식이 될 것 같습니다. 굉장히 간이 세고 자극적이라고 생각이 들었을정도로 먹으면 먹을수록 자극되는 맛이 매니악층이 확실할 것이라 생각이 들더군요. 면도 두꺼운 비빔라면이라는 점 때문에 4점은 주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메뉴 이름에 충실할정도로 멸치향이 많이 났으며, 자극을 줄여주기 위한 충분한 양의 토핑과 여러가지 향신료, 유자에 곁들인 단무지 덕에 자극적인 맛을 덜 수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간이 세다보니... 마지막 즈음엔 혀가 그만해달라고 애원할 정도로 자극적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단점은 다 제끼고 맛있는가를 따지면 맛은 확실히 있어서 가볼만은 한거같습니다. 개인 취향이 확실하게 갈릴것 같으니 한번쯤은 먹어보고 판단해보심이 어떨지...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탱구구분점
    리뷰 이미지
    ✍️ 도파민 팡팡 다시 바빠지기 전에 후다닥 정리하는 맛집 회고록! 너무 오래전이라 맛이 가물가물하다. 그런데 솔직히 나는 미식가는 아니고, 맛 자체보다는 가는 길, 내부 인테리어, 플레이팅, 종업원의 친절함과 당일 날씨가 어우러져 빚는 바이브에 더 취하는 편이니까, 뭐! 푸딘코에서 이곳을 '의왕의 보물'이라고 소개했던 기억이 있다. 한번 가보겠다고 벼르다가 2022년 1월, 드디어 기회가 생겼다! 군대 동기 조 군이 우리 동네에 놀러온 것이었다(라기에 이 근처는 우리 동네와는 한 도시의 끝과 끝이지만, 사이즈를 경기도와 충청도 쯤으로 키워보면 대충 한 동네라 퉁 쳐도 괜찮지 않을까). 히든 메뉴라며 푸딘코가 칭송하던 멸치비빔라멘을 주문했다. 솔직한 감상평을 말하자면, 조 군과의 추억이 아니었다면 첫 번째 방문은 NO 였다. 종종 언급했지만, 나는 농도 짙은 맛은 불호다. 아부라소바 바리에이션이었던 것 같은데, 멸치의 짠내까지 더해지니 지나치게 강렬했다. 노래로 치면 메인보컬 넷이서 하이라이트를 4분 내내 부르는 걸 음량 최대로 키운 상태에서 듣는, 뭐 그런 느낌적인 느뀜? 집에서 오가기에 마냥 편한 입지도 아니었고, 근처에 노닥거릴 만한 카페도 마땅치 않아 두 번 다시 방문할 일은 없을 듯했다. 그런데 참 묘한 것이, 엽떡 매운 맛이 먹을 때는 욕이 나오면서도 스트레스 쌓이면 자동으로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는가! 내게 이곳이 마치 그러했다. 그날 이후로 스트레스를 느낄 때마다 찍어누를 강렬한 무엇으로 이곳 이 음식이 떠오르는 것이었다(이 즈음이 나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Stressfull 하고 Melancholy 한 시절이었음). 나는 슴슴함을 준수하던 범생이가 금기를 행한 후의 짜릿함을 잊지 못해 몰래 훔쳐먹는 도둑고양이가 되어, 몇 번을 홀로 방문했다. 후기를 보니 인기 메뉴 중에는 초심자에게 어울리는 맛도 없지 않더라. 가령 백합시오라멘이랄까나. 하지만 이곳을 올 때면 기름과 염도의 콜라보가 주는 도파민을 포기할 수가 읎다-! 다만, 멸치비빔라멘은 너무 고난이도라, 아부라소바나 카레아부라소바를 주로 시도했다. 플레이팅에 입맛이 좌우되는 감상쟁이(INFJ)로서, 차슈 추가를 눌렀을 때 나오는 접시의 모양새를 매번 포기할 수 없더라. 접시 끄트머리에 다소곳이 걸쳐 있는 차슈를 입에 넣으면 스트레스도 함께 사르르 녹았다(요래 쓰고 사진 고르는데 차슈 추가한 사진이 없음에 민망… 한두 번 포기한 적도 있었나봄). 맛의 농도가 짙을 뿐, 결코 '싼 맛'은 아니다. '염도'가 이곳 맛의 중심을 차지하는 것 같다. 일본 현지의 맛이 그립거나 궁금한 사람이라면 도전할 만하다. 하지만 초심자는 주의. 평소 슴슴함을 사랑하는 이라면 먹다가 기절할 수도. 학기 중 평일은 근처 추계예대생들로, 주말은 라멘 매니아들로 북적이니 방학 중 평일 점심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단, 청결도는 스미마셍…)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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