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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테이블링 - 와일드 플라워

와일드 플라워

4.2/
21개의 리뷰
브레이크 타임오늘 15:00 ~ 18:00
  • 메뉴
  • 리뷰 21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요일11:30 - 21: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2: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8:00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서초구 방배로26길 19
편의시설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퓨전양식
  • 파스타
  • 리조또
  • 스테이크
  • 주차불가
  • 유아의자
  • 예약가능
  • 포장
  • 배달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51%
  • 좋음
    41%
  • 보통
    5%
  • 별로
    3%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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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프로검색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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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코오징어, 숨비소리는 워낙 이집에서 유명한 메뉴지만 들깨궁채파스타, 야채구이, 살치살 스테이크도 맛있었다. 메밀꽃티라미수는 고소하게 씹히는 메밀이 독특. 티라미수에 초코레터링도 해 주시고 초도 꽂아주셔서 축하모임에 제격이었다. 분위기도 좋고 직원분도 매우 친절하셔서 이날 모임이 참 즐거웠다. 이 날 먹은 음식 중에선 숨비소리 리조또가 제일 기억에 남는 맛이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붕어빵개비쌈구분점
    오징어 부드러움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tasting_voyage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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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방역 맛집 : 와일드 플라워 (Wildflower) 서울 서초구 방배동(내방역 7번 출구 근처) 2020년 전후, 셰프 조은빛이 두 번째 브랜드로 런칭 한국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퓨전 요리 참나무와 짚 화덕을 이용한 조리 방식으로 깊은 풍미 강조캐주얼하지만 요리 퀄리티는 파인다이닝 수준 조은빛 셰프는 전 플라워차일드(Flower Child) 오너셰프 – 미쉐린 가이드 서울(2019) 등재 프렌치 & 뉴아메리칸 퀴진 기반 → 한국 재료와의 융합에 강점 와일드 플라워에서는 더 접근성 있는 가격대 + 창의적 서울식 메뉴 제공 내방역에서 조금만 걸으면 도착하는 아담한 공간. 따뜻한 조명과 원목 가구 덕분에 집처럼 편안하지만, 플레이팅은 세련된 파인다이닝 감성. 오픈 키친에서 참나무 불향이 은은하게 퍼져 입맛을 자극했어요. 1. 숨비소리 리조또 첫 숟가락에서 바다 향이 확 퍼지는 깊은 맛. 제주 성게알 장의 고소함과 감태의 바삭한 식감이 조화를 이루고, 생와사비가 살짝 올라와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쌀알은 고시히카리답게 쫀득하면서도 부드럽게 익어있어요. 한 입 먹을 때마다 바다의 파도 소리가 들리는 느낌. ㅋㅋ 2. 초코오징어 한 마리 비주얼에서 먼저 놀람! 짙은 색감이 마치 다크 초콜릿 같아요. 하지만 맛은 짭조름하고 은근히 달콤한 감칠맛. 화덕에서 구워 겉은 쫄깃, 속은 촉촉하게 살아있습니다. 곁들인 소스는 시큼한 풍미가 있어 입안을 개운하게 마무리. 오징어를 이렇게 세련되게 즐길 수 있다니 감탄. 3. 훈연 마늘쫑 파스타 훈연 마늘쫑이 파스타에 깊은 풍미를 더해주는데, 마늘쫑 특유의 알싸함이 느끼함을 싹 잡아줍니다. 소스는 가볍고 오일리한 타입, 담백하면서도 끝에 스모키한 향이. 와인과 궁합이 아주 좋을 듯한 메뉴! 메뉴 하나하나가 평범하지 않고, 제철 재료의 맛을 잘 살린 조리법에 놀랐습니다. 분위기와 서비스도 만족스러웠고, 브레이크타임이 있으니 예약 필수! 특히 숨비소리 리조또는 재방문 이유 1순위, 초코오징어는 안 먹으면 후회할 시그니처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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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미식회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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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일드플라워 베지플레이트 바삭하고 길게 썰려바온 바게트 감자 연근 등의 뿌리채소들 식감이 살아있게 익혀져 있고 요거트디핑에 먹을 수 있게 나왔다. 각각의 재료의 식감이 잘 살아있는 형태의 디쉬 연어아보카도토스타다 아보카도와 연어의 조합 소스는 새콤한 히비스커스베이스 아래에는 또띠아칩 바삭한 칩 위에 기름진 아보카도와 쫀득한 듯 부드러운 연어 상큼하게 톡 터지는 토마토 등 다채로운 식감과 상큼함이 아주 매력적인 독특한 디쉬.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구성이지 않을까 싶었던 메뉴. 트러플들깨궁채파스타 들깨의 고소함이 가장 강해서 트러플은 약하게 느껴졌던? 여튼 들깨가 매력적이었던 메뉴. 얼마전에 들깨삼계탕의 걸죽함이 생각나기도 했고 면 식감도 좋았다. 여러명이 쉐어하다보니 궁채는 한조각 먹엇는데 잘 기억이 안난다. 숨비소리 성게알 감태 등이 들어간 지극히 한국적인 재료들을 리조또로 재해석한 메뉴 식감도 좋고 바다향이 많이 났는데 다들 한 이야기가 왠지 게딱지에 밥 비빈 느낌 같다고도 하는데 그 말듣고 먹으니 계속 그렇게 느껴졌다. 서울봉골레 매콤칼칼한 해물육수 같은 베이스 왠지 바칼을 파스타버젼으로 먹은 것 같기도 한데 고수가 적당히 섞여서 맛에 특별함을 준 느낌. 봉골레가 뭐가 다르겠나 하면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꽤 다른 매력을 보여준 듯. 추천할 수 있고 재 주문의사도 있음 꽈리고추엔초비파스타 대체로 음식들이 한국재료나 한식을 이탈리안 느낌으로 재해석한 느낌이 강했는데 이건 그 특징이 가장 강했던 메뉴. 엔초비라길레 이탈리아의 독특한 향이 나는 엔초비를 생각했는데 왠지 밥 반찬으로 나오는 멸치볶음이 생각났고 꽈리고추볶음도 생각났다. 두 가지가 파스타와 만난? 뭔가 특별한 줄 알았는데 익숙한 맛이 나서 살짝 허무했던 메뉴 밀푀유알배추 배추를 구웠는데 왜 이런 식감이 나지? 싶은 정도로 인상적이고 맛있던 메뉴. 식감과 훈연함이 아주 좋았음. 가격도 아주 저렴함 편이라 2개 주문해서 쉐어햇다. 트로피컬(구아바피치) 구아바를 제대로 먹어본 적은 없었는데 특이한 과일 맛이났다. 상큼 달달함도 살짝 더해져서 신기한 에이드 맛이었고 럼이 추가된 거랑 안된거가 있었는데 럼 추가는 술 느낌이 꽤 났다. 럼 있고 없고 은근 맛 차이 있었다. 핑크라임(자몽라임) 자몽과 라임의 상큼한 듯 묘한 맛 에이드라서 그래도 달달한 맛도 꽤 났다. 둘 중 고른다면 트로피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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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엥겔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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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맛있는 집은 다 방배에 있어요? 숨비소리 리조또에서 제주도 맛이 나서 너무 좋았고 모든 디쉬에 야채 진짜 잘쓴다고 생각했다. 양배추 구이는 지금 생각해도 또먹고싶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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