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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테이블링 - 용인정

용인정

4.3/
7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20:00
  • 메뉴
  • 리뷰 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11:00 - 20: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1:00 ~ 20: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00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32-866-904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인천 미추홀구 경인로305번길 5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해산물
  • 생선요리
  • 대구전골
  • 생태전골
  • 민어전골
  • 민어탕
  • 가족모임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73%
  • 좋음
    13%
  • 보통
    0%
  • 별로
    7%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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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김벌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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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들의 맛집 추천 한다면 난 여기 재료다 소진으로 강제로 뽈살전골 먹었는데 맛있어 수제비는 필수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귀차니즘미식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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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차니즘에 젖어 리뷰를 안남기다가 남기게 만든 집> 🌕🌕🌕🌕🌕 생대구전골 소 ₩40,000 우럭구이 ₩30,000 -예약 없이 애매한 시간에 갔으나 예약하고 가는거 추천. -주차공간 건물 뒷편에 있지만 처음에 못 찾아 가는길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댐. 30분에 600원으로 저렴. -우럭구이를 먹고 싶으면 앉자마자 주문할것. 굽는데 약 30분 정도 소요됨. 3만원짜리 먹었지만 4만원짜리도 있음. -우럭구이도 맛있었으나 가격 생각하고, 전골이 너무 맛있어서 다음엔 굳이 시키진 않을 것 같음. -물에빠진 고기, 생선 좋아하지는 않으나 오늘 처음 좋아하게 됨. -처음엔 야채와 두부 먼저 먹다가 생선 살 먹고 머리와 내장은 마지막에. 칼칼한거 좋아하면 청양고추 요청해서 넣어서 먹으면 킥. (청양고추 넣으니 너무 좋았음) -처음에 생선을 먹을때는 부드럽고 고소하고 담백하고 씹을수록 와 맛있는 생선이다 라는 느낌. 계속 끌일수록 쫄깃한 식감이 강해지며 여전히 맛있음. -무도 달고 맛있고 콩나물도 아삭거리며 신선하고 맛있음. 국물은 미나리 국물에 깔끔함. -무엇보다 생선을 먹었는데 비리거나 입에 찝찝함이 거의 남지 않아서 놀람. -이번엔 못먹었지만 예약하면 내장볶음도 있다고 함. 다음엔 대구지리에 내장볶음 먹고싶음. -일하시는 이모님들도 친절하셔서 더 만족했던 식사.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김벌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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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헛살았네 인천 산지 60년째인데 이런 맛집 오늘 알았어 친구 한명이랑가서 민어회도 못먹고 방어도 못먹고 미쳤다 생 대구 전골 ㅠㅠㅠㅠㅠㅠ 도랐냐고요 소주안주로 최고인거 같아 너무 시원해 수제비 사리 필수다 필수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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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오래된 맛집이라고 데려가준 곳 탕이 진짜 싱싱하고 맛잇슴 !! 방어도 좋앗지만 탕이 깔끔하니 넘좋앗다.. 반찬도 개인별로 따로 주고 수제비가 손수제비인 점도 좋아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이나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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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상호가 용인정인 이유는 선대 사장님 내외가 용인 출신이기 때문입니다. 1. 74년 오픈하셨다고 하니 단순 년도로만 따지면 50년 이지만 메뉴의 굴곡이 좀 있는 편이다. 사장님 인터뷰를 보았는데 꽤 재밌게 읽히는 편이라 소개한다. 1-1. 처음 몇년간은 분식집. 용인이라는 내륙에서 와서 생선과 안친하기도 하고 70년대는 혼분식 장려로 인해 분식이 친숙해지던 시기라 장사가 잘 되었다고 한다. 1-2. 그러다가 장사가 너무 잘 되어 분식집 - 한식집으로 업종 변경을 한차례, 그리고 이후 해물 전문점을 해보자 하고 해물전골 전문점으로 또 한차례 업종의 변경이 있었다 한다. 그래서 각종 패류와 해물을 잔뜩 넣은 해물전골 전문점으로. 1-3. 또 이렇게 몇년 해보니 해물마다 제철이라는게 있는건데 철마다 재료 수급이 너무 힘들어서 언제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있는 생태를 이용한 생태탕을 대표메뉴로 하였고 이 집의 오랫동안 간판 메뉴로 남아있었다고 한다. 1-4. 그런데 아뿔싸… 설마 동해해서 명태가 사라질 줄 누가 알았으리. 그래도 생태탕을 포기하진 않고 일본 북해도 산 냉장 생태를 이용해 장사를 지속. 1-5. 그런데 아뿔싸…222 설마 일본에서 원전이 터질줄은 누가 알았으리. 일본산, 특히 일본 해산물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심해졌고 이후 생태탕과 비슷한 결의 생선을 고르다가 국내산 생 대구를 이용한 대구탕이 이 집의 간판메뉴가 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2. 지금도 대구탕이 간판이긴 하지만 그 외에도 생태탕, 민어탕이 메뉴에 남아있다. 탕들은 지리와 매운탕으로 주문 할 수 있는데 높으신 분께서 사주시는 자리라 대구탕을 둘 다 맛 볼 수 있었다. + 방어회도. 방어회는 22/23 FW시즌 첫 방어긴 한데 아직 물이 덜 찬거 같으니 논외. 생대구탕. 정말 좋은 탕은 별거 없이 좋은 재료만(이게 별거긴 한데) 으로도 깊은 맛이 난다. 여기처럼. 역대 제일 맛있는 지리가 복이었는데 생각을 좀 달리 하게 되는 맛. 대구가 유명세에 비해 익숙한 생선은 아닌데 비싼데 비싼 값을 하는 듯. 매운탕은 옆테이블 것 맛만 조금 보았는데 저는 지리가 나았습니다. 물론 매운탕이 낫다고 하는 사람도 존재. 3. 주차장이 건물 뒷편으로 있고 점심에도 예약이 없다면 대기를 해야 할 수 있다. 상호부터 음식까지 젊은 층 취향은 아니지만 그 만큼 다른 계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집. 추천.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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