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y
교촌 가려다가 홀린듯이 들어옴ㅎ 소주 한 병으론 부족해
Romy
예전보다 줄이 많이 줄어든 느낌? 묘하게 아쉬워.
Romy
강원도 여행갔다와서인지 해산물 말고 육류가 땡겼어요. 말뭐 말모 고기도 맛있는데, 양배추 재래기 조합 얼마나 맛있게요? 예전엔 고기에 어울리는 사이드 조합도 친절히 알려주셨는데, 이젠 안 알려주시더라구요ㅠ 그래도 여전히 맛있어요.
전복캐는섬사람
강남에서 하는 심포지엄 듣다 땡땡이치고 연인과 오픈시간에 맞춰 갔어요 이 날 첫손님이라고 소주도 까주시고 이래저래 주인장님이 챙겨주셨어요. 연인이 예전부터 추천했던 곳인데 특수부위 같은 생소한 돼지고기를 두꺼운 철창살의 불판에 구워먹으니 끝없이 들어가요. 같이 주시는 계란비빔양배추도잘 어울리고 칼칼한 맛의 된찌로 마무리했어요 아 많이 먹엇다
연마백
금호동 금호모소리.
금호역 금남시장 근처 위치한 특수부위 전문점입니다. 특수부위를 좋아해서 꼭 가보고 싶던 곳이에요🤗 둘이서 가오리살, 모소리살, 가로막살 1인분씩에 짜글이밥을 주문했습니다.
특수부위이다보니 평소 먹지 못하는 식감과 맛의 고기를 즐길 수 있어 좋았어요. 다 맛있었는데 전 가로막살이 제일 좋았습니다. 사이드로 나온 양배추 겉절이도 너무 맛있어서.. 무한대로 퍼먹을 수 있을 듯한 느낌🥰
식사로 먹은 짜글이밥은 리조또 같기도 하고.. 매콤달달해서 좋았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특별한 부위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던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