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직한만두
공간과 주차장이 모두 넓은곳. 바다위에서 커피를 먹는 느낌
이나가
1. 4년전에도 8천원 대였으면 물가 상승에 선방 한거 같기도 하고…?
2. 절벽위의 카페를 컨셉으로 삼는 카페입니다. 절벽에서 보는 바다가 보기 좋은데 평일이어도 2층 창가자리는 만석이네요. 1층에서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3. 커피는 평균 혹은 평균에 못미치는데 애플파이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바삭한 식감, 달달한 사과.
GABY
맛은 있는데 가격이 깡패 - 자리가 많아서 사람이 많아도 거의 다 수용 가능했고, 음료도 맛있었다. 다만 맛 없으면 너무 한 가격이라 가격 값을 했다고 생각한다. 나는 복숭아몽 에이드를 마셨는데 그게 9,000원이었다. 빵은 소금빵이랑 어니언무슨빵을 먹었는데 둘 다 괜찮았다.
poooodle
높은 곳에 있어서 바다를 내려다보며 음료를 마실 수 있는게 장점 빵 종류는 그저 그렇고 음료수가 더 먹을만 함 날 좋은 날 3층에서 사진 찍으며 비싼 음료수값만큼 놀다 가면 (아마도) 좋을듯
jorangmal
No. 38.
전망 좋은 집. 아인슈페너가 맛 나네요.
빵 종류가 많고 가격 높은 편입니다.
주변에 있는 마시안 해변 근처에는 비슷한 카페가 몇 개 더 있네요.
주변 해변 걸으며 바람쐬기 좋은 곳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