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
당근라페파스타였나? 암튼 이거 맛있어요 여름의 맛!
나머지 메뉴들은 다 보이는대로의 맛이에요
공간이 쾌적해서 좋았습니당
도리오치
오랫동안 찜해놓고 드디어 가본
당근 라페를 잔뜩 올린 오일 파스타의 궁합이 재밌었다
내가 명란을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라..
명란 러버가 먹었으면 더 맛있게 먹었을듯!
UH
오 주말인데도 적당히 사람이 있고 통창으로 들어오는 햇볕이 아주 맘에 듦
직원분이 자리에서 주문,결제를 받아주셔서 편했음
제일 중요한 음식맛
당근파스타 강추
올리브오일과 명란 그리고 뭘 넣은 것 같은데 소스가 엄청 담백하면서 맛있었고 얇게 국수처럼 잘린 구운 당근과 잘 어울려서 독특한 맛이었음
레시피 알았으면 집에서 일주일 내내 만들어 먹었을 듯
토마토수프는 우리가 아는 무난한 맛!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도 굿 정도
당근 파스타 먹으러 또 가고 싶음
빵지
2층인데 간판을 못찾아서 처음에 좀 헤맸어요.
저희는 주말 2시쯤 방문, 따로 웨이팅은 없었고
토마토 스프, 당근 파스타, 통밀 팬케이크를 주문 했습니다!
- 토마토 스프 : 그냥 따듯한 파스타 소스맛(?)
- 당근 파스타 : 배고파서 사진을 못찍었는데, 명란 들어간 거 좋아하시면 맛있게 드실 수 있을 듯. (식어도 맛있었음)
- 통밀 팬케익 : 두께감이 제법 있는 고소한 팬케익, 구성이 알차고 소시지가 맛있음
3만원 후반대로 나왔고 양이 넉넉해서 배부르게 먹었어요.
분위기는 너무 북적이지 않았고 사장님들 친절하셨습니다~!
재방문 의사 O
만년다이어터 스네
평이.
저 아보카도수란베이컨샌드위치가 15천원조금못됐던거..맛은 괜찮았지만 내가 기준이 너무 높나 .ㅠ 리가토니 파스타는 맛났구 양송이스프도 맛잇었는데 두눈이 번쩍은 아니었음.
선결제매장. 다음번에 가게 되면 당근파스타를 시켜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