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롬
1,2층으로 이뤄진 큰 카페이고 2층은 카공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이다. 스터디룸도 예약하면 빌릴 수 있다!
하지만 필자는 창문이 좀 크고 트여있는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재방문 의사는 크게 없다 ㅎㅎ
그리고 친구피셜 바닐라빈 들어간 음료가 아주 맛있다고 했다 ㅎㅎ 나는 초코라떼 마셨는데 무난했고 라떼아트가 인상적이었다 가격은 좀 사악하다…
Dny
커피가 나쁘지 않고 카공족들을 겨낭한건지
스터디룸들도 존재합니다.
분위기 좋은 나쁘지 않은 카페
뉴더블루
또페퍼인
여기는 늘 갈때마다 참 별로라고 생각하면서도 가게됩니다. 이유는 오로지 공간.
내부취식인데도 플라스탁 일회용컵을 주다니...
벌레도 계속 돌아다녀서 오랜만에 별로에요 남깁니다..
뉴더블루
카공족들을 위한 대형카페
2층에는 스터디룸도 있다
과외하거나 팀플할 때 ㄹㅇ 유용갑일듯
1층은 주로 떠드는 분위기
화장실 찾기 좀 힘든데 2층 완전 안쪽으로 들어가야합니다..
제팡이
제 아기동생이 학교에 놀러와서! 아이스크림이 네 덩어리나 올라가있는 크로플을 사줬어요. 파인 크로플은 양도 가격도 좋지만, 안그래도 단 크로플에 사과잼까지 듬뿍 발라져있다는 점이 저에게는 조금!! 으으달다~~~ 싶은 것 같아요.
동생이 이날 식사를 익선동에서 하고 쩝... 서울 별로네ㅡㅡ 하셔서 급히 안암으로 모셨는데, 다행히 카페는 대만족하셨답니다>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