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y
📍새우로제비스크파스타 24,000원
📍한치알리오올리오파스타 21,000원
맛있는 순서대로~ 보통 파스타 집이면 리조또도 있을 법 한데, 대쪽같이 파스타만 있음. 네이버에 있는 메뉴랑 달라서 점심 메뉴도 사라짐! 근데 파스타가 다채롭게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맛으로 맛있고요? 면 종류도 다 다를수가~ 근디 가격은 많이 사악.. (파스타가 비싼 걸 이해 못하는 사람)
미닝
맛있어요! 근데 점심보단 저녁에 가는게 더 좋을듯 …. 단호박 뇨끼랑 파스타 먹었는데 생각나는건 뇨끼뿐
배리굿 선우
뇨끼 실망 ㅠㅠ
간도 안맞고 식감 개선이 필요하다
나머지 메뉴는 괜찮았다
샐러드,리코타올라간빵,라자냐
모두 보통!
개인적 재방문은 안할듯하다
느타리
직접만든 무언가가(이를테면 리코타 치즈같은) 많았던 식당. 모든 디쉬가 맛있었는데 주류 주문이 필수가 아니어서 좋았고 적당히 친절해서 좋았다. 다만 음악의 선곡, 볼륨, 분위기가 살짝 아쉬웠다.
콩봄
분위기 내고 싶은 날 가기 좋은 식당.
7월 코스 중 내 마음 속 원픽은 농어 스테이크, 입안에서 살살 녹았다.
애피타이저는 전체적으로 상큼한 느낌으로 입맛을 돋운다.
베이글과 크림치즈는 직접 만드신 거라는데 갓 나온 빵처럼 맛있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수비드를 거친 고기는 맛없을 수 없다.
커리 소스와 렌틸 콩이 신의 한 수.
와인 페어링을 추가하면 코스에 어울리는 와인 3잔을 제공한다.
차를 써야 해서 추가하지 못한 게 천추의 한이다…
* 캐치테이블에서 예약 가능
* 도보 5분 거리에 공영주차장 있음
* 화장실 매장 밖에 있음
* 간판 잘 안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