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ㅅ
오랜만에 재방문했더니 실내가 쾌적하게 리모델링되었네요. 경의선숲길 방향으로 뻥뚫린 매장. 오늘은정식 (₩25,-) 에는 사시미, 스시, 생선구이, 우동 등이 순서대로 나옵니다. 가성비 갑
에테르
무난하디 무난합니다...
예상하는 조합과 생각하는 그 맛.
식전에 샐러드와 미니미 차완무시를 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엔가와는 아주 억세서 놀랐습니다(....)
간단히 점심 먹기엔 좋겠습니다.
매실차
캐주얼한 초밥집인데 장어덮밥도 팔아요 소스가 약간 달지만 그래도 가격대비 꽤나 준수합니다. 식전 샐러드와 차완무시도 주네요. 가볍게 점심먹기 좋습니다.
ㅂㅅ
경의선숲길 뷰의 작은 초밥집. 점심시간 방문했더니 이미 만석. 초밥A세트 (1.5만원) 계란찜과 샐러드 전식 제공. 초밥은 무난하였음. 사실 이날은 벚꽃 보러 가본건데 통창을 활짝 열어놔서 앉은자리에서 너무 잘 보임. 매장 평면이 복잡한데 바닥과 식탁이 기울어져 있음..?!
sacha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초밥 구성도 알찼습니다~ 튀김이 가격이 기억 안나는데 그렇게까지 비싼가격은 아니었습니다. 진짜 겉바속촉의 대명사였습니다. 다만 밥알이 조금 단단한 느낌은 있었습니다!